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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 높은 UDEA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 모니터


유디아 서포터즈 2기 참여



제이씨현 UDEA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 무결점 받게 되었다.


사실 유디아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가 일반 모니터였다면

도전도 하지 않았다.


드디어 기다리던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 무결점 도착





박스 한쪽 구석에 나는 모니터임을 알려주는 직관적인 그림


저는 모니터~ 택배 기사님 취급에 주의를 부탁드려요~







UCARES


유케어스는 유디아 모니터의 AS 정책으로

모니터 유저가 편하게 AS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고객이 찾아가는 서비스가 아닌

유디아가 찾아오는 서비스


이런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이유는 1%의 낮은 불량률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그림을 클릭해서 확인을 할 수 있다.





박스 개봉



USB C to C 케이블, HDM 케이블, 전원 케이블, 사용자 매뉴얼이 보인다.






그리고 스티로폼을 들어내면 모니터 받침대와 모니터와 함께 결합이 되어있는

스탠드부가  보인다.





모니터 받침대의 디테일이 괜찮은 듯






모니터 받침대와 스탠드 연결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조심은 해야 한다!!







모니터 받침대와 스탠드 그리고 모니터가 완전히 결합~ 


이 상태에서 무게는 6.2kg이며 스탠드를 제외한 무게는 4.8kg이다.




메뉴 옆에 작은 구멍이 모니터 동작 상태를 알려주는 LED로

영상 시청 시 거슬리지 않는 밝기와 크기라 만족스러웠다.





뒤태를 보자


뒤태도 나쁘지 않았다.

모니터 후면이 노출되는 환경에서도 무난한 후면 디자인




모니터 스탠드의 경우 얇아서 벽에 최대한 붙이기 좋을 것 같다.





모니터는 베사 홀 사이즈 100 x 100을 지원하고 있었는데

스탠드는 100 x 100과 75 x 75를 다 지원하고 있었다.


모니터 암에 UDEA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를 연결하고

스탠드는 따로 보관하다가 필요할 때 사용해도 될 것 같다.





Udea 로고 위에 발열 배출구는 안쪽으로 나있어서 먼지가 직접적으로 유입되지

않을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전원 케이블 연결부





아래 사진을 보면 전원 케이블과 어댑터 구성이 아니다.


전원 어댑터의 경우 모니터 안에 장착이 된 듯하다.


애매모호한 전원 케이블의 길이 때문에 어댑터를 바닥에 놓지 못하고

책상 위에 올려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댑터가 모니터 안에 있어서

공간과 케이블 관리가 편하다.


그러나 단점도 존재하는데 어댑터가 케이블과 같이 구성되어 있는 경우

전원 어댑터가 나가면 어댑터를 교체하면 되지만 어댑터 내장의 경우

모니터의 등을 따야 한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영상 출력 포트들



2개의 HDMI 1.4 포트와 1개의 DP 1.2 포트, 그리고 USB C 타입 포트가

함께 위치해있다.




그리고 측면에는 USB 3.0 포트 2개와 오디오 출력 포트가 보인다.


제이씨현 UDEA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 무결점의 경우

모니터에 스피커가 없지만 오디오 출력 포트에 스피커나 이어폰 그리고 헤드셋과

같은 사운드 기기를 연결하면 된다.



USB 3.0 포트~!!!



이것을 활용하는 방법은 아래에서 언급하겠다.





켄싱턴 락을 지원하는 듯



켄싱턴 락은 도난 방지 기술로 필자는 사용해본 일이 없어서 자세한 것은 모름 





얇게 잘빠진 UDEA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 무결점의 스탠드


얇게 잘빠진 스탠드는 모니터를 다양하게 사용하기 위한 기능까지 가지고 있다.





활용도 높은 스탠드



피벗이 가능하다.




다양한 기능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직관적인 제품 설명으로





그리고 모니터 가운데 선정리 홀이 있어서 선을 정리하기 편하다.





아래 사진은 모니터 전원 케이블과 USB C 타입 케이블이 연결된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연결한 사진






고속 충전이 되는 모습을 확인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충전을 하면서 화면을 출력




PC와 연결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연결해서 영상을 시청하는 게 가능하다.

물론 스피커 기능이 없기에 오디오 단자에 스피커를 연결해야 소리가 나온다.



PC가 고장이 나서 심심할 때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PC처럼 활용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그리고 노트북으로 작업을 할 때 유용하다.





자~~~드디어 필자가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USB 허브 기능


USB C 타입 케이블로 PC를 연결하면 USB 3.0 포트에

외장 하드와 같은 저장 장치를 연결해서 사용을 할 수 있다.



USB C 타입 케이블이 짧아서 어쩔 수 없이 내려서 시연

넉넉하게 2m 정도의 HDMI 케이블과 DP 케이블 그리고 USB C 타입 케이블 구입을 해야겠다.








입력 장치인 마우스나 키보드 사용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책상 아래 PC에 뭔가를 연결하는 것보다 디스플레이인 모니터에

연결하는 게 제일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허브 기능이 있는 모니터들은 비싼 것으로 알고 있다.


USB C 타입 단자 연결을 통해 USB 3.0 포트에

허브 기능을 부여하는 방법으로 기존의 방법의 모니터보다

단가를 낮출 수 있었을 것이라는 필자의 뇌피셜


개인적으로 이 USB 허브 기능이 정말 마음에 든다.


필자는 USB 선택기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해서 PC와 노트북에서 사용하고 있다.




만약 USB 타입 C 포트와 USB 3.0포트가 하나씩 더 있다면


노트북과 PC를 왔다 갔다 하며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고

남은 USB 3.0 포트로 외장 저장 장치를 연결하며 쓰기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USB 선택기도 책상에서 치울 수 있다.




OSD를 통해서 보는 UDEA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의 기능들



sRGB 104% 색재현율



sRGB 104% 색재현율을 지원하여 실물과 가까운 컬러를 표현한다고 한다.





유케어 블루라이트



눈에 해로운 청광빛을 감소시켜 눈을 보호해주는 모드로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좋다고 한다.




다양한 영상 모드를 제공



게임과 영화 그리고 문서, VR Ready 등 OSD를 통해 다양한 모드로 설정이 가능하다.




유케어 오버드라이브로 설정을 하면 더 빠른 응답속도를 제공하는 듯하다.



OSD 설정으로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리모컨으로 OSD 설정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제이씨현 UDEA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 무결점

최대 75Hz의 주사율을 지원한다.


요즘 나오는 게이밍 모니터의 고주사율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이지만

필자가 쓰던 최대 60Hz 주사율의 모니터보다 차이점을 느낄 수가 있었다.


게임은 24인치 모니터라는 말이 있는데 나름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UDEA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를 써보고 게임은 최소 27인치라고

느끼게 됐다.




QHD 해상도에 USB C 타입 단자를 통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노트북을 연결해서

사용을 하면 정말 제품명에 홈엔터가 왜 들어갔는지 제대로 느낄 수 있을

제이씨현 UDEA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 무결점 모니터



다양한 단자로 활용이 편하고 다양한 작업과 함께 게임에도 나름 괜찮은 모니터가

아닌가 싶다.





이 사용기는 유디아 서포터즈 2기 참여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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