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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 모니터! 제이씨현 UDEA LOOK LK2720LA 유케어 75 시력보호 무결점

 시작하기에 앞서 이 제품은 필드테스트 제품이기에 실제 구매 제품과 다른 몇가지 부분들이 존재해 이에 대해 유디아 측에 확인한 내용들을 중간에 언급드며 강조했으니 참고 바랍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이 제품은 필드테스트 제품이기에 실제 구매 제품과 다른 몇가지 부분들이 존재해 이에 대해 유디아 측에 확인한 내용들을 중간에 언급드며 강조했으니 참고 바랍니다!


이번에 유디아에서 유디아 서포터즈 2기를 진행을 위한 인원을 뽑았고 정말 운이 좋게도 UDEA EDGE ED2422NB 유케어 IPS 홈엔터 75 무결점에 이어 또다시 선정되어 이번에 진행하는 모티너 3종인 UDEA EDGE ED2735NA 유케어 QHD 홈엔터 USB-C 무결점 / UDEA LOOK LK2720LA 유케어 75 시력보호 무결점 / UDEA EDGE ED2422NB 유케어 IPS 홈엔터 75 무결점 중에서 UDEA LOOK LK2720LA 유케어 75 시력보호 무결점을 받아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FHD 24인치와 27인치의 비교도 가능했으며 좋은 경험 해볼 수 있었기에 감사드리며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추가로 앞으로 서포터즈 3기 또한 진행할 예정이라 하시니 많은 분들 소식 나오면 신청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사용기는 유디아 서포터즈 2기 참여하여 진행 된 것인데 유디아는 제이씨현시스템(주)의 자체 모니터 브랜드입니다. 제이씨현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지만 보통은 PC 부품 유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몰랐던 분들은 유디아가 제이씨현시스템(주)의 자체브랜드라는 것에 놀랐을 겁니다.

이러한 유디아 브랜드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빛나는 아이디어를 기록하고 꺼내볼 수 있게 만든다는 'Ubiquitous Idea'라는 의미를 가지고 만든 브랜드로 UDEA입니다. 그리고 유디아에서는 모니터 뿐만 아니라 파워 서플라이 제품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 서포터즈는 아쉽게도 사무용 및 홈엔터 모니터만 진행되었습니다. 다음번에 사무용과 게이밍 모니터 및 파워 모두 하길 기대해 봅니다.

UDEA LED 모니터는 언제나 저희의 PC 환경을 더욱 빛나게 하고 실제와 같은 화질, 경계 없는 보더리스 디자인, 각 환경에 적합한 추가적인 기능으로 모든 환경에서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또한 37년의 PC&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로 안시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우수 등급의 메이저 패널만을 엄선하여 제품을 기획한다고 합니다. 또한 전국 5대 광역시 직영 서비스센터를 운영합니다.

이러한 UDEA LED 모니터는 오피스 환경에 최적화 된 "LOOK" 시리즈와 홈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EDGE" 시리즈가 있습니다. 물론 간간이 PANG 이라는 것과 게이밍도 보이지만 앞서 말씀드린 "LOOK"과 "EDGE"가 주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그 외의 제이씨현 게이밍 모니터를 찾으신다면 Battle G 브랜드를 보시면 됩니다.

그 중 제가 받은 모니터는 "LOOK" 시리즈 중 UDEA LOOK LK2720LA 유케어 75 시력보호 무결점입니다. 이는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니터 중 하나27형 광시야각 IPS 패널 탑재 및 75Hz의 주사율과 5ms(OD) 응답속도를 지원하며, 시력 보호 '유케어 블루라이트 & 플리커프리' 기능으로 사무에 적합한 사무용 모니터입니다.

여기까지 간단히 설명드렸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제품을 뜯고 맛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포장 상태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뽁뽁이로 정말 제대로 감싸져 와서 파손의 걱정이 전혀 없었습니다.


박스는 직접 받아 와도 별 어려움 없도록 위쪽에 손잡이가 달려 있습니다. 전면에는 글귀가 후면에는 로고가 써져있습니다. 그리고 양측에 인증마크들이 있고 유케어를 위한 QR코드가 있습니다. 또한 측면 한쪽에는 유케어를 위한 QR코드가 있고 나머지 한 쪽에는 기본적인 제품 정보가 있습니다.

상자의 디자인으로는 그냥 박스에 유디아의 색인 빨간색인 포인트 색상으로 들어가 있어 유디아 모니터임을 나타내는 무난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있는데 바로 저 유디아 케어입니다. 이는 유디아만의 특별한 무상 방문 A/S 서비스입니다. 설명에 따르면 유디아에서 모니터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제공되는 것으로 품질에 자신 있는 유디아만의 강점으로, 모니터 뒤에 부착되어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접수하면 전문 기사(프로)가 고객에게 직접 방문하여 제품 점검 및 교체를 즉시 진행하는 서비스입니다. 관계자는 '자사 모니터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유디아 케어를 통해 편리하고 특별한 서비스 경험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과정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먼저 저 박스에 있는 코드가 모니터 뒷면에도 있는데 이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에 보이시는 사이트 접속 후 해당 제품을 선택하고 시리얼 번호를 입력합니다. 그 후 자가진단 안내에 따라 제품 점검을 진행 한 후 서비스 접수를 하는데 이 때 신청서에 개인정보와 기사 방문 요청시간 및 증상을 기재하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그리고 서비스 진행상황은 카카오톡과 유케어스 사이트를 통해 실시가 조회가 가능합니다.

이는 매우 좋은 서비스로 매우 간편한 A/S를 할 수 있을 거 같아 좋았습니다.

한가지 드릴 말씀으로는 이 제품은 필드테스트용이기에 봉인실이 없는 것이며 실제품 구매시에는 봉인실이 붙어 온다 하니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유디아 측에 확인한 내용이니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렇게 위로 꺼내는 방식은 대부분의 모니터가 취하는 방식이기도 하여 큰 단점이라 볼 수는 없지만 이후에 나올 신제품들은 고급 고중량 모니터에서 가끔 보이듯이 박스의 넓직한 옆면을 열어 스탠드를 조립후 바로 모니터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포장을 해주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포장을 뜯으면 스티로폼으로 제대로 포장된 모니터 부품들이 보입니다. 포장이 잘 되어있어 파손의 위험은 현저히 적어 보입니다.

구성품으로는 모니터 본체, 스탠드의 목과 받침대, HDMI-HDMI 케이블, 전원 DC 아답터, 고정나사 2개와 제품 설명서 및 제품 보증서가 들어가 있습니다. ED2422NB와는 다르게 설명서가 매우 자세하여 좋았습니다. 또한 저 나사 2개는 배사홀 부분이 경사가 있어 높이가 다르기에 모니터암 사용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결용 나사인 것 같습니다.




이어서 제원에 대해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LK2720LA는 27인치에 16:9 비율의 FHD인 IPS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합니다. 모니터의 크기(스탠드 포함)는 614 x 361 x 40.5(614 x 441 x 161)mm이고 무게는 3.28kg(3.8kg)입니다. 또한 베사 마운트 100 x 100mm(4홀)이므로 모니터 암 사용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명암비는 1000:1이며 밝기가 최대 250cd에 1670만 컬러[8bit(6bit+FRC) True Color Depth]를 표현하며 색재현율은 확인을 위해 CS 이노베이션에 연락드렸지만 안직 연결되지 못해 확인하지 못 하였습니다. 이는 확인 후 수정해드리겠습니다. 응답속도는 OD 기준 5ms이며 GTG 기준 10ms입니다.

입력포트로는 VGA, HDMI, Audio-N를 지원하며 아쉽게도 DP포트는 없습니다. HDMI 는 HDMI1.4로 최대 주사율 75Hz(수직주파수 : 60Hz, 75Hz)를 지원합니다.

또한 유케어 블루라이트, 플리커프리, 오버드라이브, FreeSync 및 다양한 영상모드의 사용이 가능한데 뒷부분에서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LED 백라이트 기술로 소비전력을 낮췄다고 합니다.

전원부는 입력전원 DC 12V, 3A(아답터 AC 100~240V, 50/60Hz)이며 꺼져있을 때와 대기모드시에는 0.5W 미만이며 모니터의 소비전력은 최대 34W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니터는 자체 스피커를 가졌으며 2W x 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조립은 꽤 힘들었습니다. 제가 받은 제품은 초창기 모델의 스텐드가 제공 되었기에 조립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저와 같은 의견들을 참고하여 현재 판매중인 제품에서는 V자형 스탠드를 제공한다고 하니 이는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오히려 작년 10~11월에 출시된 제품이 소비자들의 의견을 받아 제빠르게 단점을 보완한 점이 무척 좋아보였습니다.

다만..제가 경험해 보지 못 하는점이 아쉽다는...단점이....있었습니다...ㅠ

스탠드 목 부분을 스탠드 지지대에 넣고 돌리면 됩니다.

*현재 판매중인 제품의 스탠드 조립법*

현재 제품 구매시 V자형 스탠드가 오는데 이것도 스탠드 목과 스탠드 지지대가 따로 오는데 그냥 간단하게 스탠드 목을 스탠드 지지대에 꽂고 나사로 고정시켜주면 끝납니다.

또한 이 V자형 스탠드를 사용한 제품의 리뷰를 보면 틸트도 쉽게 되는 것을 확인했기에 자신에게 맞는 각도에 맞춰 쉽게 조정이 가능할 겁니다.

조립 후 이부분에 꽂아서 모니터를 잡고 세우면 됩니다.




이것이 2020-10-14일에 유디아 제품뉴스에 올라왔던 초창기 모델의 모습이며 제가 받은 스텐드를 꼈을 때의 모습입니다. 초창기 모델도 스탠드 조립의 불편함을 제외하면 디자인은 깔끔하고 평범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단점을 보완해서 현재 판매 중인 제품의 모습이며 디자인이 깔끔하고 스탠드가 차지하는 공간 또한 줄었으며 역시 평범하지만 좀 더 세련되게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에 리뷰한 ED2422NB와 같이 하단에 붉은색 로고가 박혀 있으나 베젤이 그에 비해 얇아 글씨도 덩달아 작아졌기에 눈에 덜 띕니다.


또한 유디아 만의 독특한 Knife-Edge 디자인으로 얇은 좌우, 위측 베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로 봤을 때도 ED2422NB 보다는 굵으나 얇은 편에 속합니다.

또한 모니터의 윗부분이 매우 얇으며 아래의 1/3정도부터 곡선을 이루며 두꺼워집니다. 그렇기에 실제 모니터를 만질 때 얇다는 것을 유념하시고 불의의 사고가 없길 바랍니다.


실사용 느낌입니다.


얇은 베젤을 통해 이러한 사용도 가능하게끔 하고자 목표한 것 같습니다


뒷면을 보시면 먼저 유디아 로고가 눈에 띕니다. 눈에 확 띄지만 깔끔하니 유디아를 잘 나타내는 디자인입니다. 또한 Knife-Edge 디자인에서 보셨듯이 위아래가 거의다 평평한 디자인이 아니라 윗부분은 얇고 아랫부분에 필요한 것들으 집어넣은 듯 두꺼워지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배사홀 부분도 평평하지 않고 아래부분이 튀어나와 있고 윗 부분은 경사지며 들어가 있어 모니터암을 쓰실 분들을 위해 고정나사를 추가해준 것 같습니다. 디자인을 위해 곡선을 넣은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평평하게 해줘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이어서 보시면 왼쪽 끝에 OSD 조작버튼이 있고 그 옆에 입출력 장치 연결부 및 충전기 연결부, 스탠드 연결 부위 및 모니터암 연결부, 모니터의 기능들을 간략하게 표현한 아이콘들, 켄싱턴락 부위가 있으며 아래쪽에 모니터의 간략한 제품 정보와 오른쪽 끝 부분의 나사 부분에 봉인실 같은 것이 붙어져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것으로는 양끝에 사선 디자인의 스피커가 멋있게 들어가 있으며 전체적으로 게이밍 모니터와 같은 디자인이 들어가 있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그 성능은 조금 아쉽긴 하였습니다.

이렇듯 디자인 자체는 깔끔하고 스피커도 들어 있기에 좋았으나 OSD 버튼이 뒤에 있어 조작이 힘들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또한 유케어 서비스의 설명과 달리 QR코드 스티커가 붙어 있지 않아 아쉬웠지만 실제 판매중인 제품에는 QR코드 스티커가 제대로 붙어 있으며 혹시 모를 제거를 위해 쉽게 제거가 가능한 리무버블 스티커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또한 유디아 측에 확인한 내용이므로 혹시나 제 리뷰 사진에 안 붙어 있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됨을 알려드립니다.

여기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이 리무버블 스티커를 사용하여 제거가 쉬울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디자인을 중시하시는 분들도 스티커가 붙어 있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OSD로는 크게 5가지 목록이 보이며 그 안에 세부 목록이 존재합니다.


화면에서는 밝기와 명암의 조절이 가능하며 이 2가지가 미리 지정된 몇가지 영상모드가 존재하는데 "표준 / VR Ready / FPS & 게임 / 영화 / 문서"의 총 5가지 모드가 존재하는데 미리 말씀드렸 듯이 밝기와 명암이 정해져 있기에 추가 조정이 불가능 합니다. 동적 명암비는 사용 결과 그 때 그 때 화면에 따라서 명암비를 똑같이 맞추기 위해 기능하는 것 같은데 확실한 것은 모르겠습니다.

또한 색상도 정해진 몇가지 설정이 있고 사용자 지정을 통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게임 설정에서는 화면 비율을 16:9와 4:3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유케어 블루라이트를 0/25/50/75/100%로 조정이 가능하며 오버드라이브와 프리싱크, HDR LITE를 온오프 시킬 수 있습니다.

OSD 설정에서는 언어(한국어, 영어) 및 입력신호를 선택할 수 있으며 OSD 창의 위치 조절과 음량의 조절을 할 수 있으며 OSD의 모든 설정을 초기화 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보에는 주파수와 해상도가 표시됩니다.


<OSD 조작 영상>

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403EFD763F2B4EB3297AF7D6429D3C07D5D3&outKey=V1294b3a5160032ef16859c7c5f97885bfb1dec71f6f9445abd9b9c7c5f97885bfb1d&width=544&height=306


OSD 조작에 따른 화면 변화를 조금이나마 보여드리기 위해 찍었습니다.

추가로 OSD 버튼을 누르면 바로 바뀌거나 확인 가능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위의 버튼을 누를시 게임을 위한 조준점이 나타났습니다.


메뉴 바로 아래 키를 누를 시 음량 조절이 가능했습니다.


그 아래 키를 누를 시 영상모드의 변경이 가능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OSD에서 보였던 기능들 중 몇가지 기능의 실제 변화와 이상 현상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OSD 조작에 따른 몇가지 변화>

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3547F70D1996881471F1021DC9E8493B2099&outKey=V12558f30681f904c0e114304ca058cc3ad52d1bea5e355ea98bb4304ca058cc3ad52&width=544&height=306


영상 중 첫번째는 밝기 조절에 따른 이상 현상입니다. 밝기를 내리는 것은 상관이 없는데 올릴 때 60 부근을 넘기고 조금 더 올리면 올릴 수록 화면이 밝아지는 것이 아닌 파래집니다. 이거는 제것만 그런건지 잘 모르겠지만 만약 직접 확인 가능하시다면 확인하시고 제가 실사용시에는 50~60의 밝기만으로도 충분 했기에 이이상 올리지 않을거다! 하시는 분들은 고민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영상 중 두번째는 블루라이트 조절입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본 결과 ED2422NB과의 비교를 하지 않더라도 얘는 진짜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확실하게 괜찮은 블루라이트 기능이었습니다. 100%까지 가도 그냥 누래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서 저는 75% 정도까지가 괜찮긴 했지만 100%도 눈이 아프거나 하지 않고 눈의 피로가 덜 쌓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제품 설명에 없었던 HDR Lite 기능입니다. 이는 밝은색을 매우 극대화 시키며 약간 푸른기가 돌도록 바꿔주기에 위에 보이시듯 선이 사라지고 글씨도 약간 깨진 것 처럼 보이는 등 하기에 게임이나 영상에서도 사용하지 않으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이제 화면의 기본적인 성능들의 테스트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불량화소 테스트 결과 완벽했습니다. 무결점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결과였습니다. 다만 테스트 하던 중 꽤 많은 빛샘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전에 리뷰한 ED2422NB에 비하면 그 친구는 빛샘이 없었다 할 정도로 꽤 있었습니다. 또한 베젤과 패널 사이에서 빛이 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렇기에 화이트 밸런스 테스트 결과 빛샘 부분이 희미하게 보였고 블랙 밸런스 테스트 결과 빛샘 부분이 정말 애매하게 보였습니다. 물론 주변 환경이 밝은 때에 사용할 경우 전혀 지장이 없었지만 만약 어두운 환경에서 영상을 시청하거나 하신다면 꽤 신경 쓰일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친구는 홈엔터 보다는 사무용 작업을 위한 모니터 이므로 이 용도로 사용하신다면 전혀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또 이와 관계 없이 화이트 밸런스는 5단계가 보이지 않았고 블랙 밸런스는 5단계까지 잘 보였습니다.

명암비 테스트 결과 0%와 1%도 구분되는 경계선은 희미하게 보일 정도였으니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장 중요한 가독성 테스트 이후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FHD를 유지하며 인치 수를 키운 27인치가 되었기에 픽셀피치(픽셀간의 거리)가 커지기에 오히려 24인치 FHD보다 가독성이 떨어지며 뭉개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테스트 결과 해상도는 유지한 채로 화면의 크기가 커졌기에 24인치 FHD 모니터보다 훨씬 가독성이 뛰어났습니다. 그러나 매우 가까이 가서 볼 경우 뭉개지는 느낌이 나기에 아마 27인치 FHD가 한계이지 않을까 싶지만 평소 거리에서 사용시 가독성은 정말 뛰어납니다.

위의 사진이 장비가 좋지 않기에 저정도지 정말 잘 보입니다. 확대를 하여도 글씨의 깨짐이 보이지 않고 하지 않아도 잘 읽힙니다. 다만 원래 보이는 것에 비해 20~30% 정도 흐릿하게 보인다고 생각하며 보시면 됩니다.

1주일간 이 모니터로 문서 작업을 하였는데 제출해야 해서 아쉬울 정도입니다..

이어서 감마값 테스트를 하였는데 제 주관적 느낌으로는 어떤 색상은 2.2에 가깝고 어떤 색상은 2.0에 가까운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ED2422NB와 비교시 화이트에서는 좀 더 밝다는 느낌을 받았고 다만 영상 시청시 몇몇 특정 색에서는 ED2422NB보다 누리끼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OLED 패널과 비교했을 때 ED2422NB보다 비슷한 색상이 좀 더 보였던 것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제 주관적 느낌임으로 CS 이노베이션과 연락 후 색재현율 등을 확인한 후 수정해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자 이렇게 UDEA LOOK LK2720LA 유케어 75 시력보호 무결점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이번 리뷰를 진행하면서 저는 꽤 만족스러웠고 실제로 이 모니터는 그 목적을 확실히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몇몇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중 몇 가지는 실구매시에는 없을 아쉬움이며 개선된 모습도 보이기에 유디아라는 브랜드에 좀 더 호감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먼저 이 제품의 단점을 정리해보자면 아쉬운 스피커, 조작하기 어려웠던 OSD 버튼, 평평하지 않은 배사홀 부위, 밝기 변화시 나타나는 이상현상과 쓸모 없는 HDR Lite 그리고 꽤 많은 빛샘이 있습니다.

다만 모니터암 사용자를 위한 고정나사를 제공하고 밝기는 이상현상 없는 부근의 밝기로도 확실히 충분하며 HDR Lite 사용 없이도 좋은 평균 이상의 색감이기에 실사용시에는 단점이 별로 체감되지 않는 모니터입니다.

또한 27인치의 큰 화면으로 인해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고, 플리커프리 및 블루라이트 기능으로 인해 눈의 피로가 현저히 적어지며 모니터 뒷면에 붙어 있는 유케어 QR코드로 쉽게 유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프리미엄 서비스도 진행해주며 영상 시청도 했을 때 거슬리는 것 하나 없이 평범하게 잘 사용했기에 정말 사무용, 재택근무용 혹은 영상시청도 겸하는 모니터로의 사용성에 충분히 걸맞는 만족스러운 모니터였습니다.

그렇기에 사무용 27인치 모니터가 필요하다하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이 모니터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디아에서 말한 그대로 아니 훨씬 더 사무에 적합한 사무용 모니터인 UDEA LOOK LK2720LA 유케어 75 시력보호 무결점 모니터.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좋은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이 사용기는 유디아 서포터즈 2기 참여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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