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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ZEN 뉴스

인텔 지고, AMD 뜨고 "수요예측이 승부갈랐다"

  • 작성자 AMDKorea
  • 작성일2021.11.25.
  • 조회수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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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앙처리장치(CPU) 시장의 지배자격인 인텔이 팬데믹 시국에서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만년 2위였던 AMD의 성장세가 심상치않다. 특히 지난 3분기 실적에서 인텔이 시장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표로 주가가 급락한 반면 AMD는 분기 최대 실적을 거두면서 인텔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으며, 인텔의 ‘돈줄’이나 다름없는 서버용 CPU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AMD 웹컨퍼런스에서 마크 페이퍼마스터 AMD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코로나19로 반도체 공급망이 병목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AMD가 이같은 고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정확한 수요예측’과 이를 통한 ‘공급망 정비’를 가장 중요한 비결로 꼽았다.


앞서 AMD는 올 3분기에 매출액은 43억1300만 달러(약 5조300억원)로 전년보다 54%, 영업이익은 9억4800만 달러(약 1조1000억원)를 기록해 전년보다 111%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도 22%로 6%포인트 늘었다. 팬데믹 와중에 다른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AMD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인텔은 매출이 192억달러(약 22조6천억원)에 당기순이익이 68억 달러(약 8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 순익도 60% 늘었지만 SK하이닉스에 매각한 낸드플래시사업부 실적을 제외한 매출은 181억 달러로 월가 예상치(182억달러)를 밑돌았다. 특히 인텔 최대 사업부인 클라이언트 컴퓨팅그룹 매출이 전년보다 2% 감소했다.


반도체 공급난으로 PC 출하가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인텔의 실적이 예상치를 밑돈 반면 AMD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이유는 경영진의 ‘포트폴리오’ 관리가 빛을 발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AMD 측은 고사양 CPU 수요가 높아질 것을 예상해 고성능 칩 생산 비중을 높였고, 칩의 평균판매가격이 높아지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



출처: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11/03/QGCLG35FQRCELL4TVG4J6DB2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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