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뭐 어쩌겠어..이미 사서 쓰고 있는걸...근 16년 만에 다시 게임용 데스크탑을 써보는거라...이게 싼건지 비싼건지 비교를 해 볼 수도 없었어...그런데다 성질도 좀 급하고 이젠 돈도 좀 벌겠다 살 수있는 위치가 되니깐...어릴땐 돈은 없고 시간은 좀 있고 그러니 중고나 가격 떨어지는걸 유심히 봤기도 했지만...이젠 이정도 살 돈은 있고 가격 지켜볼 만큼 시간적 여유는 읎고... 주말은 좀 겜하면서 보내고 싶고 하니...걍 샀다. 뭐 그래도 글카는 중고샀는데 운대도 맞아서. 우연히 중고나라 들어갔는데 10분전에 올라온 미개봉 RX7900XT가 나왔더라고 95만원에. 시중가 120만원보다는 현저히 싸서 그날 바로 차타고 가서 가져왔지 뭐~아니였음 그냥 새거 RX7800XT 살라고 했는디ㅋ
옛날 기술에 비해 많이 발전했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그 예전에는 AMD는 글픽카드가 같은 회사꺼면 서로 뭘 공유해서 소폭이라도 그래픽 성능을 올려주는 기술이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요즘은 그런게 없네... CPU 내장그래픽카드는 그냥 외장고장나면 스페아용인 개념이 되니 좀 아쉽네.
하여간 십여년 만에 데스크탑을 맞추고 놀란 부분이 많음. CPU를 샀는데 CPU에 정품쿨러가 없다는거에 1차 충격을... 그래서 쿨러도 샀는데 쿨러가 거의 어린아이 머리정도 될 법한 사이즈라서 2차 충격을.... 그리고 요즘 파워는 최소800W이상으로 쓴다는데 3차 충격을...그래픽카드 사이즈보고 4차 충격을...글픽카드에 전원 연결해 준다고 봤더니 PCIe선을 3개씩이나 넣어줘야 하는거 알고 5차 충격을... 근데 내가산 파워는 PCIe가 2개밖에 없는걸 알고 6차 충격을....그나마 파워 다시 사서 다 해결했는데 글픽카드 지지대를 안쓰면 휜다는걸 알고 7차 충격을...겨울에 보일러 안켜고 침대 온수매트만 켜고 누워서 겜하는데 이상하게 더워서 방 온도를 보니 28도인거 보고 8차 충격을...
질문
컴알못입니다. 다나와상에 나와있는 9950x3d 와 7950x3d의 스펙을 보면, 코어수나 클럭, 캐시 등등 대부분 거의 같고 메모리만 5600과 5200으로 차이나는 걸로 보여서 둘이 세대차이 빼고 뭐가 다른지 무지 궁금해졌네요.
오히려 전력 사용 면에서 7950x3d가 유리해 보이고... 물론 무슨 ~pass? 점수를 보면 9950x3d가 많이 높게
나올 것 같긴 하지만 스펙만으로 보면 별 차이가 없는데 왜 9950x3d가 대장급으로 말해지는 걸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견 이제품 살 의향있고 시간이 넉넉하신 분들이라면 알리에서 5500 사십쇼 5600X 아니면 성능 그렇게 큰 차이 없습니다. 심지어 알리에선 지금 8만원 정도하고 거기에 곧있음 행사합니다
님 혹시 b450m aorus elite에 rtx2060s 사용하는기준 5600사는거 어떻게생각하심? 지금은 3600x쓰는중 모니터는 qhd쓰고있음
라이젠 5500과 5600 게임성능 20% 가까이 차이 납니다. 게임성능이 라이젠 3600과 5500이 비슷합니다. 알리에서 9만원대에 5600 구입하느니 A/S 3년 되는 국내 정품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알리는 OEM이여서 A/S 안됩니다.
5500 L3 캐시 반토막(16) 난 건데...
의견 ㅋㅋ 어떤 가격이든 사는 분이 있으니 파는 놈도 있겠지. 작은 물방울들이 모이는 곳은 결국 바다이듯이 작은 돈들은 큰 돈에게 흡수되는 것.
의견 983D는 한마디로 정의하면 오버스펙임, 무슨 게임을 쳐 하길래 CPU에다가 90만원을 태워? 50~60만원짜리 CPU 사고 아낀 돈으로 글카를 업글하는게 더 나을듯
탈코프에는..써야돼
레식 옵치 배필 등등 총겜
뭔데 이래라 저래라 ㅋㅋ
님말듣고 알리에서 60주고 983d 삼 ㄳ
의견 가격이 내려왔음에도 아직도 구매 못한 사람 있음?? 니는 그냥 사지마라 ㅋㅋㅋ
의견 AMD의 켄츠할배
곧 10주년이여도 현역일듯 ㄹㅇ 캔츠할배도 10년지난 2017년 당시 오버좀 해준 애들은 현역이였음...
당시면 라이젠도 안나올떄고 팔병장이 활약하던 시절인데 팔병장을 곧죽어도 못가는 애들중 극 가성비로 조질거면 캔츠할배 오버떙겨줬고 그나마 좀 쓸거다 싶은 애들은 하스웰쪽으로 많이 보내줬음 당시 그래봐야 4코어따리에 ipc차이가 좀 있는 수준인데 캔츠가 @3.4까지 오버떙기면 아이비 논케이까진 살짝 후달리게 커버됐었음..
아직까진 암드판 샌디브릿지인데.... 보니까 켄츠필드 아성까지도 닿을듯
의견 ㅋㅋㅋ 슬금슬금 내려오는것 보소
의견 아침에 봤을때 100만원이더니 점심 먹고 왔더니 120만원???
의견 뭐 어쩌겠어..이미 사서 쓰고 있는걸...근 16년 만에 다시 게임용 데스크탑을 써보는거라...이게 싼건지 비싼건지 비교를 해 볼 수도 없었어...그런데다 성질도 좀 급하고 이젠 돈도 좀 벌겠다 살 수있는 위치가 되니깐...어릴땐 돈은 없고 시간은 좀 있고 그러니 중고나 가격 떨어지는걸 유심히 봤기도 했지만...이젠 이정도 살 돈은 있고 가격 지켜볼 만큼 시간적 여유는 읎고... 주말은 좀 겜하면서 보내고 싶고 하니...걍 샀다. 뭐 그래도 글카는 중고샀는데 운대도 맞아서. 우연히 중고나라 들어갔는데 10분전에 올라온 미개봉 RX7900XT가 나왔더라고 95만원에. 시중가 120만원보다는 현저히 싸서 그날 바로 차타고 가서 가져왔지 뭐~아니였음 그냥 새거 RX7800XT 살라고 했는디ㅋ
옛날 기술에 비해 많이 발전했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그 예전에는 AMD는 글픽카드가 같은 회사꺼면 서로 뭘 공유해서 소폭이라도 그래픽 성능을 올려주는 기술이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요즘은 그런게 없네... CPU 내장그래픽카드는 그냥 외장고장나면 스페아용인 개념이 되니 좀 아쉽네.
하여간 십여년 만에 데스크탑을 맞추고 놀란 부분이 많음. CPU를 샀는데 CPU에 정품쿨러가 없다는거에 1차 충격을... 그래서 쿨러도 샀는데 쿨러가 거의 어린아이 머리정도 될 법한 사이즈라서 2차 충격을.... 그리고 요즘 파워는 최소800W이상으로 쓴다는데 3차 충격을...그래픽카드 사이즈보고 4차 충격을...글픽카드에 전원 연결해 준다고 봤더니 PCIe선을 3개씩이나 넣어줘야 하는거 알고 5차 충격을... 근데 내가산 파워는 PCIe가 2개밖에 없는걸 알고 6차 충격을....그나마 파워 다시 사서 다 해결했는데 글픽카드 지지대를 안쓰면 휜다는걸 알고 7차 충격을...겨울에 보일러 안켜고 침대 온수매트만 켜고 누워서 겜하는데 이상하게 더워서 방 온도를 보니 28도인거 보고 8차 충격을...
정말 이런게 시대적 충격이구나 싶은 이벤트였음...
질문 컴알못입니다. 다나와상에 나와있는 9950x3d 와 7950x3d의 스펙을 보면, 코어수나 클럭, 캐시 등등 대부분 거의 같고 메모리만 5600과 5200으로 차이나는 걸로 보여서 둘이 세대차이 빼고 뭐가 다른지 무지 궁금해졌네요.
오히려 전력 사용 면에서 7950x3d가 유리해 보이고... 물론 무슨 ~pass? 점수를 보면 9950x3d가 많이 높게
나올 것 같긴 하지만 스펙만으로 보면 별 차이가 없는데 왜 9950x3d가 대장급으로 말해지는 걸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임, 작업 벤치마크를 보시면 무조건 우위고 무엇보다 발열제어능력이 넘사벽이라서..
무조건 9950X3D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