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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인텔 13세대 메인보드 ASRock B760M Pro RS D5 에즈윈

external_image안녕하세요. IT 블로거 시월입니다 :)

데스크탑 PC를 조립할때,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먼저 고려해야 하는 품목 중 하나가 바로 메인보드 입니다. 필자역시 최근 데스크탑으로의 기변 준비를 하면서 CPU와 메인보드의 선택에서 가장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external_image그러던중, 최종적으로 ASRock B760M Pro RS D5 즈윈 제품으로 결정하게 된데에는 몇 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external_image첫 번째는 인텔 13세대 CPU의 지원입니다. 가장 최근 출시된 CPU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메인보드의 선택지가 그리 다양하지 못한 상황인데요. external_imagei5-13600K를 사용하기 위해 Z 등급으로 가자니, 그 정도로 고사양의 데스크탑을 맞출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당연히 B760 그룹을 눈여겨 보게 되었고, 인텔 13세대의 발열 이슈에서도 문제가 없다는 애즈락의 B760M Pro RS D5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external_imageexternal_image두 번째는 탄탄한 전원부와 확장성 입니다. 향상된 발열 억제와 우수한 성능을 가진 Dr.MOS 기반의 7+1+1의 9페이스 전원부로 시스템의 안정성을 더했으며, 이제는 필수라고 여겨지는 방열판 역시 두터운 모습으로 적용되어 있어, 효과적인 발열관리가 가능합니다.external_imageexternal_image기존 M-ATX 규격의 보드들과는 달리, PCIe Gen4 x 4 규격을 가진 초고속 하이퍼 M.2 슬롯이 3개 제공되는 부분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처음 패키지를 열었을때, M.2용 볼트와 스페이서가 유난히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external_image그리고 그 중 1번 하이퍼 M.2에는 써멀패드가 부착된 방열판이 기본 장착 되어 있어, 메인 스토리지의 쾌적한 사용성을 확보할 수 있죠.external_image3개의 M.2 NVMe 슬롯을 활용하여 넉넉한 SSD의 장착으로 스토리지 공간도 손쉽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SATA 포트 4개도 추가로 사용이 가능하여, 많은 수의 SSD와 HDD를 커버할 수 있도록 제작 되었습니다.external_imagePCIe 슬롯은 총 2개가 제공됩니다. 그리고 그중 상단의 1개는 PCIe Gen5 x 16 규격에 추가 앵커 포인트와 강해진 래치를 적용하여, 무거운 그래픽 카드의 무게도 견딜 수 있도록 새롭게 설계되었습니다. external_image필자가 애즈락 B760M Pro RS D5를 선택한 마지막 이유는 바로 화이트 색상의 데스크탑 셋업에 가장 알맞은 제품이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6중 레이어 구조의 튼튼한 PCB 표면 디자인 부터, 실버 색상으로 통일된 방열판들 까지, 가성비 화이트 셋업에 더할나위 없는 선택지라 생각했죠.external_imageexternal_imageexternal_image폴리크롬 컨트롤은 바이오스 셋업 화면에서도 가능하며, 윈도우용 ASRockRGBLed 앱을 설치하면 조금 더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합니다.external_imageASRock B760M Pro RS D5는 DDR5 규격의 메모리만 지원되며, 최대(OC) 7200MHz 까지 XMP 세팅이 가능합니다.external_image후면의 입출력 포트 커버 즉, I/O 실드는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분실하거나 조립중 분리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지원되는 포트는 위에서 부 HDMI, PS/2, USB 2.0 x 2, DP 1.4, USB 3.2 C타입과 A타입 각 1개, USB 3.2 x 2, 그리고 랜 포트와 오디오 포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external_image현재 애즈락 B760M Pro RS D5 메인보드를 이용한 셋업에는 인텔 i5-13600K, DDR5-5600 16G x 2, 삼성 PM9a1 1TB SS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카드가 잠시 출타를 해버린 관계로 아쉽지만 없는 상태에서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세서 쿨러는 3RSYS RC1800 공냉쿨러입니다.external_image전원이 인가되면, 파워버튼을 눌러 부팅을 하지 않아도 PCB 하단 LED가 점등됩니다. 이후 전용 RGB앱에서 이 부분도 컨트롤이 가능합니다.external_image현재 필자의 바이오스 세팅은 DRAM 프로필을 DDR5-5600을로 설정해둔것 외에는 모두 메인보드의 기본 값을 유지 중입니다. 사실, 애즈락 B760M에서 13600K의 발열 이슈가 잡혔다고는 하지만, 아직 처음 사용이라 조금 조심스러움이 있었습니다.external_image하지만, 아직까지 실 사용중 특별히 CPU의 발열이 감지되진 않았는데요. CPU-Z를 이용한 벤치마크와 스트레스 테스트에도, 75° 언저리로만 올라갈 뿐입니다.

CPU-Z 벤치마크 결과는 멀티 9767점, 싱글 824점이 기록되었습니다.external_image

SSD 속도 테스트 역시 준수한 기록이 나와줍니다.


external_imageASRock B760M Pro RS D5 에즈윈 메인보드는 확장성이 별로라는 M-ATX 규격이지만, 3개의 초고속 하이퍼 M.2 슬롯의 원활한 확장성과, 안정적인 Dr.MOS 기반의 7+1+1의 9페이즈 전원부, 그리고 그래픽 카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PCIe 슬롯, 그리고 부족하지 않은 PWM 팬 컨트롤 및 RGB 헤더들은, 인텔 12 및 13세대 CPU와 DDR5 메모리를 이용한 가성비 데스크탑 세팅에 훌륭이 제 몫을 해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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