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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x ak 400 쿨러후기



clc 280 온도가 이상했지만 그래도 잡긴 잡아서 계속 쓰다가 한번 점검차 as보내니 펌프 불량이라고 

재고가 없으니 RMA 해외여행을 다녀온다고 하네요...ㅜㅜ 2~3주 정도 소요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임시로 공랭이 필요해져서 팔라딘 400 알아보던중 ak400 글을 보고 바로구매 했습니다.


테스트 환경은 인케이스 실온 30도 46배수 1.2v 에서 테스트했습니다.





일단 개봉부터 했습니다.
팬은 미리 장착되어 있지만 쿨러장착시 탈거하고 장착해야합니다.

방열판에 구리스도 미리 발려있습니다.





그래픽카드 간섭으로 라이져케이블은 사용이 불가했습니다...ㅜㅜ


메인보드 탈거안한 상태에서 장착하려니 가이드가 계속 빠져서 애먹었네요...ㅋㅋㅋㅋ


기존에 발려있는 구리스보단 mx-4 정품 구리스로 작업했습니다.


기존구리스는 장착후 무뽑테스트 했는데 장착직후인걸 감안해도 무뽑없이 탈거도 쉬웠습니다.

(장착후 오버테스트만 잠시하고 탈거했습니다.)



실온 30도에서 기본온도 테스트했습니다.


46배수 1.2v  실온 30도 






occt 벤치 90도

R23  84도 에어컨킨 직후 81도

타스 74도 이렇게 나왔습니다.


R23만 에어컨키고 온도테스트 한번 더 했습니다.


as보내기전 22도 에어컨 킨상태에서 clc280 으로 72~80도 대인걸 생각하면 그래도 제가 생각한거보단 온도 잘잡아주는거같습니다.


팔라딘 400 rc400 rc410에 이어서 가성비 라인에서 선택폭이 또 늘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현재 출시 특가라 22000원에 팔고있어서 현시점에선 ak400이 가성비 대장이라 생각됩니다.


비상용으로 하나가지고 있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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