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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출발을 함께~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 [2]
by 월광가면 | 조회 1,563 | 등록일 2018.02.13


아직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긴 하지만 이제 설 명절도 며칠 남지 않았고, 곧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돋아나는 봄이 올 시기도 머지않았습니다. 그렇다 보니 봄을 맞이하는 새내기 대학생들이나 직장인 분들은 새로운 출발선상에서 함께할 든든한 노트북들을 알아볼 시기가 왔다고 볼 수 있겠지요.


노트북의 시작점은 휴대 가능한 개인 컴퓨터를 시작점으로 두고 있는 만큼, 가장 중요한 휴대성을 바탕으로 어떤 용도에 맞추어 사용할 것인가에 따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무척이나 다양하게 제품의 라인업이 자리 잡고 있다 보니 소비자에게는 자신의 용도에 맞는 제품 선택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겁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 덕분에 정말 가벼운 무게와 함께 장시간의 사용에도 배터리에 대한 부족함을 해소할 수 있는 제품들이 출시되어 있지만, 무게와 배터리 이외에도 화면의 선명한 화질이나 노트북 자체의 성능에 대한 부족함이 없이 두루두루 좋은 여건을 갖춘 노트북들은 그 수가 크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거기다가, 직장인들의 업무환경이나 대학생들의 작업 공간 등을 생각할 때 최근에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보안이고 이런 보안 강화를 위해서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기능을 도입한 노트북의 수는 더욱 줄어들지요.


위의 조건들을 만족하는 요소들을 두루 갖춘 노트북을 찾다 보면 결국 선택지는 상당히 축소되게 되고, 우리가 결국 선택하게 되는 제품은 보통 둘 중 하나일 겁니다.

그리고, 그 둘 중 하나가 바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이기도 하지요.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

다나와 링크 : http://prod.danawa.com/info/?pcode=5735325




노트북 구매나 추천을 위해서 검색하다 보면 한 번은 쳐다보게 되는 삼성 노트북 9 제품은 가벼운 무게와 대용량 배터리 및 뛰어난 충전 기능 들을 통해 휴대성에 있어서 누구나가 만족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죠. 여기에 보안 강화를 위한 터치식 지문 인식 기능과 기본 탑재된 윈도우10에 친절하게 설치되어 있는 활용도 높은 삼성 앱은 기대 이상의 만족도를 제공합니다.


가끔 가족들을 포함한 주변인들이 노트북 구매를 위한 추천을 요구할 경우에 저는 활용도를 우선으로 따져보고 그에 맞는 라인업을 선택할 것을 권하며, 카페용인지 실무용인지에 대해서도 물어보곤 합니다. 그리고 프리도스 노트북과 윈도우10 설치 노트북의 장단점을 이야기해주고 선택하게 하는 편입니다만, 의외로 '아몰랑~ 귀찮아 니가 알아서 해줘~'를 시전하는 이들은 결국 제가 설치와 사후 AS까지 도맡아 주기를 기대하기 때문에... 그럴 바엔 그냥 모든 것을 다 커버할 수 있는 대기업 제품에 AS 좋고 윈도우10 탑재된 제품으로 해~라는 방패를 꺼내들고 비켜 가는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럴 때... '아! 역시 대기업 제품이 좋긴 좋구나!' 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에 대해서 살펴보려 합니다.


 


■ 제원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제품은 8세대 CPU인 i5-8250U 1.6GHz(3.4GHz)로 4코어 8쓰레드가 적용되었고, 그래픽 카드는 Intel(R) UHD Graphics 620을 사용하며, 15인치 크기에 178도 광시야각과 sRGB 95%, Delta E < 2.5, max 500nit 밝기와 Video HDR 기능을 탑재한 디스플레이와 개선된 성능의 대용량 75Wh 배터리를 장착했습니다. 메모리는 PC4-19200U DDR4-2400 8GB 용량이 보드에 내장되었으며, 저장 장치는 삼성 제품의 M.2 NVMe SSD(256GB)가 탑재되었습니다.


USB 3.1 Type C(썬더볼트)가 적용되었고 이를 위해서 기본 제품 구성에 전용 젠더가 제공되기도 합니다.

배터리 충전의 경우 일반 보조 배터리를 해당 젠더를 활용해서 노트북의 배터리 충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해당 제품에 대한 상품 페이지의 소개에는 제품의 무게가 1.25kg으로 나오지만 실제 제가 측정해 본 무게는 1198g으로 훨씬 가벼운 편이었습니다.


720P HD 웹캠이 탑재되어 있으며 웹캠의 성능은 다른 노트북들과 다를 바 없지만 카메라를 실행하면 삼성에서 제공하는 Beauty Camera 앱이 함께 실행되면서 사용자의 얼굴을 보정해주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웹캠으로 비춰질 자신의 모습에 일명 '뽀샤시 효과', 그 이상의 내용을 담은 기능들을 특별한 스킬이 없더라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난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터치 방식의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되어 로그인 접속시 지문인식 방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지문인식을 통해 로그인을 진행했을 때는 시크릿 폴더 기능과 시큐리티 캠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해당 제품은 윈도우10 Home이 탑재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Samsung Recovery, Samsung Settings, Studio Plus, Samsung Update, Wi-Fi  Camera 등 다양한 삼성 전용 앱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타사의 노트북 제품 박스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는 노트북 9 Always의 제품 박스는 마치 커다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개봉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포장재와 디자인에 신경을 기울인 모습입니다. 물론, 개봉하고 나서 보면 구성은 간단합니다. 노트북 9 Always 본체와 케이블 일체형의 충전 어댑터, USB 3.1 Type C 연결 젠더, 간단 사용 설명서가 제공됩니다.






케이블 길이는 약 1.8m이고 노트북에 연결되는 잭에는 어댑터를 전원 코드에 체결하는 순간 블루 LED가 들어오는 재밌는 제품입니다. 100 ~ 240V 프리코드 제품이며 아래의 무게 측정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어댑터와 케이블의 전체 무게는 약 223g으로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감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USB 3.1 Type C 젠더 제공



USB 3.1 Type C 연결 젠더입니다. 최근의 추세는 USB 3.1 Type C를 적용한 제품들이 출시를 위주로 하지만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Micro 5Pin USB 2.0 위주로 사용했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존의 제품들과의 호환성을 위해서 제공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 무게



제품의 판매 페이지에서 밝히고 있는 공식적인 무게는 1.25kg으로 밝히고 있지만, 실제 제가 측정해 본  내용은 이보다 훨씬 가벼운 약 1198g으로 체크되었습니다.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 제품의 경우 휴대성과 강화된 배터리와 성능에 주안을 둔 제품인데 왜 실제 무게보다 더 무거운 무게로 제원에 소개되었는지 의문이네요.

어댑터의 경우 약 223g으로 측정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휴대성에 있어서는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만한 합격점이라고 보여집니다.







제품의 하판을 살펴보면, 하판에는 따로 에어홀이 보이지 않습니다. 구멍이 나 있는 부분은 스피커의 소리가 출력되는 부분이 전부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노트북 자체에 에어홀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힌지 사이에 충분히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니 해당 내용은 힌지 구조를 볼 때 다시 이야기하지요.

4개의 라운드 형태의 미끄럼 방지 구조물이 노트북을 바닥으로부터 살짝 띄워주면서도 미끄럼 방지에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실, 일반적인 노트북이나 게이밍 노트북이라면 하판을 뜯어서 자세하게 설명드려야겠지만...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의 경우 분해한다고 해도 NVMe M.2 SSD를 256GB보다 더 큰 500GB나 1TB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분해해서 다른 부품으로 교체할만한 내용이 없습니다. 보통의 노트북이라면 램 증설이나 HDD or SSD를 추가하겠지만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의 램은 메인보드에 온보드 형태로 내장되어서 분해나 증설이 불가능하고 앞서 말씀드린 NVMe M.2 SSD의 기존 256GB 이상으로의 교체 말고는 따로 교체 가능한 부분이 없습니다. 그러니 정말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일반 사용자에게 있어서 하단 개봉은 필요 없는 부분일 겁니다.





■ 한 손으로 개폐 가능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 제품의 개폐 부위는 하판 내부에 부착되어 있는 마그네틱에 의해서 평상시 이동 중에 벌어짐을 걱정하지 않도록 확실하게 닫혀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노트북들은 오픈할 때 양손을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던 것과는 달리,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 의 경우 한 손 조작만으로도 노트북을 간단하게 오픈시킬 수 있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 마그네슘 합금 & 알루미늄 재질의 조합



얇은 두께에 대한 솔루션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서 삼성 AS 센터로 전화를 걸어서 문의해 본 결과 외부 상판 재질은 마그네슘 합금이며 외부 하판은 알루미늄 재질이고, 패널 쪽 주변의 재질은 알루미늄이며 키보드 주변의 재질은 마그네슘 합금이라는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앞서 노트북 하판에서 전혀 보이지 않았고, 노트북이 닫혀있는 상황에서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에어홀이 노트북을 개방하고 보니 보이는군요. 따로 그래픽카드가 달려있는 모델이 아니고 저발열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 정도만 되어도 특히 문제 될 것은 없을 겁니다.

후반부에 노트북의 각 부위별 발열에 대한 내용도 체크해두었기 때문에 뒤에서 이야기는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180도 힌지 개방 & 컨설팅 모드 (Fn + F11)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 제품의 힌지는 180도까지 펼칠 수 있습니다. 팀 프로젝트 진행 중이거나 컨설팅 중일 때 또는 기타의 이유 등으로 상대에서 현재 화면의 내용을 보여줘야 할 때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180도 힌지 개방과 함께 컨설팅 모드를 제공합니다. 특히, 컨설팅 모드의 경우 Fn + F11을 누르는 것으로 실행과 해제가 가능하며 컨설팅 모드가 적용된 화면에서는 상대가 화면을 보고 있는 와중에 사용자가 터치패드나 마우스를 사용해서 화면에 대한 안내를 진행할 때 사용자가 바라보는 방향으로 터치패드나 마우스를 이동하면 화면에서도 마우스 커서가 동일 방향으로 이동하도록 설계되어 무척 편리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만족스런 터치패드



야외에서 마우스를 활용하기 힘든 상황에서 꼭 필요한 터치 패드의 경우, 상당히 부드러운 이동이 가능해서 마우스 포인트의 이동이 편리하고 자연스러우며 좌우 버튼의 거부감 없는 부드러운  클릭감이 매력적이어서, 야외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제공합니다.





■ 라운드형 키보드



풀사이즈 크기의 키보드는 평소 사용하던 키보드들과 크게 다를 바 없어서 키 입력 과정에 적응을 위한 과정이 필요 없고 낮은 높이의 팬터그래프 방식에 블록 형태의 키캡 구조는 손가락과 맞닿는 지점에 미묘한 라운드 처리가 되어 보다 편하고 오타가 적은 타건 환경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Auto Backlit 키보드



보통의 상급 노트북 키보드나 게이밍용 노트북들의 경우 사용자가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형태로 키보드에 LED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요. 하지만,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는 이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주변 환경의 밝기에 따라서 자동으로 키보드에 LED가 켜지고 꺼지는 Auto Backlit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LED의 색은 옅은 Green 색감으로 표현되었으며, 키캡의 표면에 투과되는 LED의 광량이 높은 편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키캡의 투과율 자체는 상당히 효과적으로 설계된 것을 살펴볼 수 있고 특수 기능키 부분에 대한 내용들까지도 모두 LED가 투과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어두운 환경에서도 키보드 입력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지문 인식 기능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의 장점은 지문 인식을 통한 보안 강화를 들 수 있습니다. 단순히 로그인에 지문 인식이 사용되는 것은 기본이고, 지문 등록 이후에 활성화시킬 수 있는 시크릿 폴더, 해당 노트북의 로그인을 시도에 실패한 사용자의 얼굴을 찍어서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시큐리티 캠 기능 등을 제공하는 Samsung Security와 함께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인식 방법과 인식률의 경우 스마트폰과 동일한 방식의 터치 방식을 적용하고 있어서 단순한 터치에도 정확도 높은 인식률을 제공하고 있어서 실사용에 상당한 만족감을 제공해 줍니다.





■ 지문 인식 로그인




위의 영상은 두 가지 경우에 대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는 검지는 지문 설정을 하지 않고 중지만 설정했을 때의 반응과

두 번째는 검지와 중지 모두 지문 설정을 했을 때의 반응에 대해서 살펴보고

과연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이 얼마나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지를 살펴보는 내용입니다.

일단, 경과만 말씀드리면 한 번의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미리 설정된 지문을 인식하는 데는 충분하다는부분이었으며 지문 인식을 통한 로그인 과정이 무척이나 빠르기 때문에 부팅 딜레이에 대한 걱정 없이보안 강화를 위해서 지문 인식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사람들이 잘못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지문 인식을 통한 로그인을 사용하기 위해서 마소 계정으로 로그인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단지, 지문 인식 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현재 사용 중인 로컬 계정에 1차로 암호를 생성하고, 2차로 PIN 번호 설정을 진행한 이후에 지문 [설정]과 관련된 항목이 로그인 옵션에 활성화 된다는 점만 인지하시면 됩니다.





앞서 설명드린 1차 암호 설정과 2차 PIN 번호 설정까지 마무리했다면 이제 지문 항목이 나타나므로 지문 설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여기서 초보 사용자에게 Tip을 드리자면...

지문 인식의  과정은 눌렀다 떼는 것이지만 사용자가 임의로 눌렀다가 떼는 것이 아니라 안내 메시지가 나올 때까지는 그냥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처음, 지문 인식을 실행하는 과정 이후에 '다시 센서 터치'라는 메시지가 나왔을 때마다

손가락의 다른 각도 부위를 터치하지는 마시고, 앞서 터치한 부근에 가져다 되면 오류 없이 설정 진행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다른 각도 시도"라는 메시지가 출력될 때에 비로소 손가락의 다른 각도를 터치해서 지문 인식의 등록 과정을 마칠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로 다른 손가락들도 추가로 등록해둘 수 있으므로 사용자의 다른 손가락을 등록하거나 해당 노트북을 함께 사용할 가족이나 지인들의 손가락을 추가로 등록해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물론, 따로 사용자 계정을 추가해서 해당 계정에서 암호와 PIN 설정을 진행한 이후에 지문 인식을 진행한다면 각 사용자의 계정에 따라서 바탕화면의 구성을 해당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하고 지문 인식을 통해서 빠르게 로그인 과정을 진행할 수 있으니 가족들과 함께 사용한다면 해당 방법도 고려해볼만합니다.





■ 썬더볼트 지원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의 좌측 IO 포트에 위치한 USB 3.1 Type-C의 경우 썬더볼트 기능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해당 포트의 좌측에는 전원 연결 포트와 USB 3.1 포트가 위치하고 우측에는 헤드셋 단자가 제공됩니다.





■ 다양한 USB 포트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는 다양한 방식의 USB 포트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좌측의 IO 포트에는 USB 3.1 Type C가 적용되어 있고 그 옆에는 USB 3.0 포트가 위치하며 우측 IO 포트에는 또 하나의 USB 3.0 포트와 그 우측 편에 USB 2.0 포트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에서 기본 내장 NVMe M.2 SSD를 제거하지 않고 추가적인 저장 장치를 달 수는 없기 때문에 다양한 USB 포트들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외장형 HDD나 외장형 SSD 등의 추가로 여유로운 저장 공간에 대한 확보도 고려해볼만합니다.





■ 헤드셋 단자



이 글의 후반부에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의 사운드에 대해서도 살펴 보겠지만 바닥면 아래쪽에 위치한 스피커지만 노트북 스피커로 사용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휴대성이 강조된 제품이니 만큼 외출해서 사용하게 되면 스피커의 출력은 주변의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이니 헤드셋 단자를 활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 이지 충전 & 퀵 충전 : 보조 배터리로 노트북 충전을~!!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의 강점은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가 가능하다는 부분입니다. 노트북 어댑터로 10분만 충전해도 최대 2.1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100분이면 완충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는 사용자의 노트북 설정과 주변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요소겠지만 충분히 납득가는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가 가능합니다.

특히나, 야외에서 노트북 어댑터로 충전하기 힘든 상황에서 보조 배터리를 활용해서 노트북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는 것은 무척이나 신박한 아이디어입니다. 

미리 챙겨두지 못한 노트북의 배터리 상황으로 마음 졸이는 상황에서 보조배터리를 활용한 충전 방식은 야외 활동이 많은 분들께 상당히 매력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 micro SD 카드 슬롯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의 우측 IO 포트에 micro SD 카드 슬롯이 제공되며 그 위로 USB 3.1 포트와 USB 2.0 포트, HDMI 포트가 제공됩니다.

micro SD 카드 슬롯은 조별 과제나 프로젝트 진행 중에 카메라에 담아 둔 내용을 옮기기에 수월합니다.





■ HDMI 지원




과제 발표와 관련해서 HDMI 포트를 활용해서 외부 모니터나 프로젝터와 연결해서 발표하거나 노트북에 작업 중인 내용을 추가 모니터를 통해서 화면 내용을 분할해서 작업을 진행하고자 할 때, 그리고 큰 화면으로 노트북 화면을 대신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 HD 720P 웹캠에 날개를 달아주는 Beauty Camera 앱




웹캠 자체는 HD 720P 해상도를 제공하는 평범한 성능입니다.

다른 노트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이고 요즘 HD 720P 웹캠답게 정면샷에서의 인물의 얼굴 인식 기능도 무난합니다. 그러니 웹캠 자체는 평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평범한 웹캠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바로, "Beauty Camera"라는 삼성에서 제공하는 전용 앱입니다. 마치 스마트폰이나 셀카용 카메라의 뽀샤시 기능을 담아낸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맨 얼굴에 대한 노출이 부담스럽거나 자연스럽게 얼굴 꾸미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윈도우의 카메라 앱을 실행하면 함께 실행되며, 해당 "Beauty Camera"의 사용 유무는 Samsung Settings 앱에서 사용 or 해제할 수 있습니다.

"Beauty Camera"가 실행되면 윈도우 카메라 앱 아래에 위치하고 기본 설정은 [기본] 항목에 체크되어 있습니다. 이후에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효과없음] [기본] [미백] [귀여운] [아름다운] [사용자] 항목들을 선택해서 인물의 변화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미백]의 경우는 일반적인 잡티제거와 함께 입꼬리가 살짝 미소 짓는 듯한 위치로 올라가고 코와 눈꼬리도 미묘하게 개선됩니다. [귀여운]은 [미백] 효과에 눈동자가 커지고 볼 터치가 추가됩니다. [아름다운]은 [귀여운]에서 다시 입술도 색을 입히고 조금 더 뽀샤시가 강조되며, [사용자] 항목을 선택하고 옆의 설정 버튼을 누르면 위의 화면과 같은 게임에서 캐릭터의 얼굴을 설정할 때와 비슷한 항목들이 등장하게 되며, 위 항목들의 조절을 통해서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얼굴 형태로 세팅할 수 있습니다.

'뽀샤시 효과'를 사랑하시는 분들 중에서 웹캠의 활용도가 높다면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의 "Beauty Camera"는 탐나는 아이템일 겁니다.





■ 178도의 시원스런 시야각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에서 제공하는 패널의 시야각은 178도의 범위 내에서 어떤 각도로 살펴보더라도 놀라울 정도의 만족감을 제공합니다. 제품 상품 페이지 소개에서 해당 제품의 패널에 대한 소개글을 찾을 수는 없었으나, AS 센터에 문의해서 확인한 결과 중국기업에서 제조한 개선된 기능의 ADS 패널이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제품이 제공하는 화면의 또렷한 화질과 확 트인 느낌의 시원스런 시야각은 엄청난 만족감을 제공합니다. 이는 여러분의 소중한 눈을 위한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 같습니다.





■ 눈이 편안해지는 가독성



위의 사진은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에서 다나와의 DPG 페이지에 접속한 화면을 촬영한 것으로, 선명한 화면에서 제공하는 만족스러운 문자 가독성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색감과 화질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은 15인치 크기에 178도 광시야각과 sRGB 95%, Delta E < 2.5, max 500nit 밝기와 Video HDR 기능을 탑재해서 무척이나 선명한 화질과 실감나는 색감을 제공하며, 해당 제품의 특징인 180도 힌지 개방 상태에서도 훌륭한 화면 내용을 제공합니다.





■ 전원 설정에 대해서...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배터리의 전원 설정에 대해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가 수정하지 않은 기본 설정은 [ 균형 조정]으로 위의 이미지의 모습처럼 설정되어 있고, 따로 고성능에 대한 부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없다면 추가하면 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위의 이미지에서 좌측에 보이는 [ 전원 관리 옵션 만들기 ]를 활용해서 고성능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고 벤치마크 테스트는 [고성능]으로 설정을 잡고 내용을 진행했습니다.





■ SiSoftware Sandra : Detail Information




Intel® Core™ i5-8250U CPU는 4코어 8쓰레드 제품이기에 다중 작업에 대해서도 효과적인 대처가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4GB의 DDR4 PC4-19200U DDR4-2400 제품이 2개 메모리에 온보드 형식으로 내장되어 총 8GB의 메모리 용량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표기됩니다. 그래픽 카드의 경우 Intel(R) UHD Graphics 620가 사용되었습니다. 저장 장치의 경우 NVMe M.2 SSD인 SAMSUNG MZVLW256HEHP-000 제품이 탑재되었으며 256GB 용량의 제품입니다. Intel(R) Dual Band Wireless AC 8265가 탑재되어 만족스러운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합니다. 배터리는 삼성전자의 75Wh 용량이 사용되었고 Windows 10 Home 이 기본 탑재된 제품입니다.





■ AIDA64 Extreme




오디오 어댑터는 리얼택 ALC256 제품이 탑재되었습니다.





■ AIDA64 CPUID






■ AIDA64 : Cache & Memory Benchmark







■ AIDA64 : GPGPU







■ AIDA64 : CPUID






■ CPU-Z







■ GPU-Z







■ PCMARK 10







■ PCMARK 8







■ 3D MARK 11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에 탑재된 그래픽은 인텔의 내장 그래픽으로 Intel(R) UHD Graphics 620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HD 620 내장 그래픽과는 UHD라는 표기 내용이 달라졌는데요 성능 향상은 벤치마크 결과 10% 이상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





■ CINEBENCH R15





■ CrystalDiskInfo







■ CrystalDiskMark




NVMe M.2 SSD인 'SAMSUNG MZVLW256HEHP-000'의 성능은 벤치마크 결과 상당히 우수한 속도를 제공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용량부터 저용량까지의 속도 결과가 단순한 SSD 제품이 범접하기 힘든 놀라운 속도를 보여줍니다.

후반부에 부팅 속도에 대한 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지만,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에 탑재된 'SAMSUNG MZVLW256HEHP-000'이 제공하는 빠른 속도는 다양한 작업 시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줍니다.




■ HD Tune Pro




단순히 선의 모습만 본다면 초반에 속도가 잠시 잠깐 내려갔다가 다시 일괄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사실 옆에 표기되어 있는 속도를 체크해보신다면 해당 구간이 문제 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빠른 속도와 안정적인 Access Time을 제공하고 있어서 만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부팅속도 TEST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에 대한 부팅 속도를 체크해봤습니다. 먼저, Samsung Settings에서 [자동 부팅]을 활성화한 상태에서의 부팅 속도는 약 9.22초로 측정되었습니다. 이후에 Samsung Settings에서 [자동 부팅]을 비활성화하고 전원 버튼 클릭을 통해서 부팅 속도를 체크했을 때 약 8.13초가 측정되었습니다. 높은 휴대성에 잘 어울리는 무척이나 빠른 부팅 속도는 사용자의 시간을 절약하기에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속도 체크







이번에는 "삼성전자 2018 노트북 9 Always NT900X5T-K58A"의 다운로드 속도를 체크해봤습니다.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은 100메가 제품이며 스팀에서 PCMARK 10을 다운로드했을 때 최고 10.8 MB/s, UHD 620 내장 그래픽의 성능 체크를 위해서 오버워치를 다운로드하는 과정에서는 약 10.59 MB/s, 에픽 게임의 포트나이트를 다운로드할 때는 약 10.9 MB/s 정도의 속도를 보여주는 것으로 봐서 제가 사용 중인 인터넷 속도의 최대 속도에 근접한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발열 체크




이번에는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를 사용 중일 때 노트북의 전체 온도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실사용 중에 어느 정도의 온도까지 나오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게임 중에서 "히어로즈 오브더 스톰"을 1시간 플레이했을 때 액정과 키보드 좌판 위의 전체적인 부분들의 온도는 어느 정도인가를 체크했고 그 결과는 아래의 이미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1시간 플레이한 이후에 대기화면에서 측정한 결과입니다.

열기가 배출되는 힌지 사이의 에어홀 부근과 CPU와 NVMe M.2 SSD가 탑재되어 있는 공간에서 최대 42.6도가 표기되고 그 외의 부분은 최저 27.6도 정도 체크됩니다. 게임을 1시간 플레이했지만 각 부위별 측정 온도는 상당히 착한 온도 결과인 것 같습니다. 

또한, 게임이 아닌 일반적인 사무작업이나 웹서핑이나 영상 감상 등을 진행할 경우에는 키보드 좌판의 QWER, ASDF 정도 공간은 은은하게 온도가 느껴지는 정도에 불과하고 해당 부분을 제외하면 서늘할 정도로 온도 관리는 잘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소음 측정




그렇다면, 과연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의 소음은 어떤가 궁금하실 겁니다. 대기모드에서 측정된 소음은 해당 측정 공간의 주변 소음도와 동일한 약 41.9dB로 측정되었고 히오스를 플레이 중일 때 측정된 소음도는 약 48.5dB로 체크되었습니다. 게임을 한다면 약간의 소음은 있을 수 있으나 상당히 조용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웹서핑과 사무 용도로 활용할 때에도 조용한 환경에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소비전력 측정



이번에는 소비전력을 체크해봤습니다. 전원코드를 연결한 케이블 단자에는 블루 LED가 점등되며 케이블 연결 시 소비전력은 0.5W로 측정되었습니다. 이후 배터리가 83% 남은 노트북의 전원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케이블 단자를 연결했을 때 최대 약 59.5 W가 측정되었고 이후 충전 중에 조금씩 소비 전력은 내려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노트북의 전원을 켠 후에 전원 관리 설정에서 [고성능]으로 설정하고 밝기 100%, 소리크기 30일 때 바탕화면 상태에서 idle 상태로 대기할 때 소비 전력은 약 8W 내외를 오가는 모습을 보였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플레이하는 중간에 잠시 체크한 소비전력은 약 46.5W 전후로 조금 더 변동 폭이 크게 오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배터리 사용량 체크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의 배터리 사용량에 대해서 체크해봤습니다.

전원 모드는 노트북의 기본 설정인 [권장] 모드를 선택했고, 와이파이는 꺼둔 상태에서 화면 밝기 80%, 볼륨 20으로 세팅했고, 따로 Samsung Settings에서 [배터리 플러스 모드]를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 동영상을 5시간 재생했을 때, 배터리의 남은 용량이 69%로 측정되었습니다. 

야외 활동 시간이 많으신 분들에게 배터리의 사용량은 무척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제 장시간의 야외 활동 중에도 간당거리는 배터리로 인해서 마음고생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앞서 보조 배터리를 사용해서 충전이 가능한 부분까지도 살펴봤었으니... 75Wh의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삼성전자 2018 노트북9Always NT900X5T-K58A"은 이제 배터리 사용량에 대해서는 마음을 놓을 수 있을 겁니다.





■ Samsung Settings : Fn + F1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은 해당 노트북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Samsung Settings'라는 전용 툴을 제공합니다. 각 항목별로 특징적인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는 'Samsung Settings'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Samsung Settings'의 실행은 [ Fn + F1 ]의 단축키로도 실행할 수 있고 작업 표시줄에 기본적으로 고정되어 있기도 합니다. 'Samsung Settings'을 실행하면 처음 나타나는 내용은 [시스템]에 대한 내용이며 [자동 부팅], [저소음 모드], [USB 충전]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자동 부팅]의 경우 노트북의 상판을 오픈하면 자동으로 시스템이 시작되도록 지원합니다. 해당 기능을 활성화하면 전원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노트북의 상판을 오픈할 때 자동으로 부팅 과정이 진행되어서 편리하지요. [저소음 모드]의 경우 실행과 동시에 절전모드로 전환하게 되며 로그아웃을 하거나 시스템을 종료하면 해당 모드는 자동으로 비활성화됩니다. [USB 충전]의 경우 최대 절전 모드나 종료 상태에서도 USB 포트에 연결된 기기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전원 관리] 항목에서는 배터리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기능과 작업 성능을 다운시켜서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네트워크] 항목에서는 우선순위가 높은 무선 네트워크를 3개 표시해주는 기능과, Wi-Fi 설정을 자동으로 조절해서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 시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설정해줍니다.







[디스플레이] 항목에서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적합한 색감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 색감] 기능을 제공하며 기본적으로는 자동 모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급 화면 색감 설정]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수동으로 자신에게 알맞도록 따뜻하거나 시원한 색감으로 설정이 가능하고, 배터리를오래 사용하기 위해서 디스플레이 절전 기능의 on/off도 제공합니다. (기본 설정 : on)





■ 아웃도어 모드 : Fn + F10




[아웃도어 모드]의 경우 야외 활동 상황에서 자연광으로 인해서 화면의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기 힘들 때,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높여서 밝은 곳에서 화면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단, 아웃도어 모드에서는 배터리 소모가 빠른 편이며 시스템을 재시작하거나 절전으로 변경할 경우 자동으로 off 됩니다. 





■ 비디오 HDR





위의 움직이는 이미지에서 밝은 이미지는 일반 화면이며 조금 더 명암이 강조되는 느낌은 비디오 HDR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동영상에 HDR (Hight Dynamic Range) 효과를 적용하면 가시성을 높여줍니다. 






[오디오] 항목에서는 음향 효과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표준 모드]이며, 이외에도 [자동 모드]와 [음악 모드], [영화 모드], [게임 모드]를 제공합니다.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의 경우, 주변의 밝기에 따라서 키보드의 백라이트가 자동으로 on/off 되지요. 이때 키보드의 백라이트에 대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일정 시간 키보드 입력이 없으면 자동으로 키보드의 백라이트를 off 시키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카메라] 항목에서는 뷰티 카메라의 활성화에 대한 on/off를 지원합니다. 뷰티 카메라에 대해서는 이미 앞에서 살펴봤었지요. 스마트폰이나 셀카용 카메라의 '뽀샤시 기능'을 담아낸  기능으로, [효과없음] [기본] [미백] [귀여운] [아름다운] [사용자] 항목에 따라 보정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 모드에서는 게임에서 캐릭터의 얼굴을 설정하는 듯한 모습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항목들을 제공합니다.






■ 삼성 앱스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를 사용하면서 감탄했던 부분들이 참 많았습니다만, 감동스럽기까지 한 삼성 앱스의 다양한 기능들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보안을 위한 Samsung Security를 시작으로 강의나 회의 시간의 내용들을 기록하기에 적합한 Voice Note,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영상에 배경음악과 다양한 효과 등을 추가해서 재밌고 이쁘게 꾸며주는 Studio Plus, 노트북 사용 중에 막히는 부분이나 궁금증 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온라인 1 대 1 상담을 지원하는 온라인 상담(S Service),  등의 강렬하면서도 무척이나 실용적인 App 들은 노트북의 활용도를 더욱 강화시켜 준다고 할 수 있지요.


여러 가지 다양한 기능들이 많지만, 언급된 Samsung Security, Voice Note, Studio Plus, S Service 는 감동 실현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되기도 해서 아래에서 조금 더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Samsung Security




Samsung Security에는 "시크릿 폴더, 시크릿 스크린, 녹화/녹음 방지, 시큐리티 캠"이라는 4가지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시크릿 폴더와 시큐리티 캠은 윈도우 10에 지문인식 등록이 완료된 이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생활 보호와 보안 강화를 목적으로 지원되는 서비스이지요. 위의 영상을 통해서 해당 내용들을 살펴보실 수 있으며 아래에서는 중요 포인트에 대해서 안내하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에서 제공하는 앱들의 특징이 단순화를 통해서 작업의 편의성을 높이고 누구나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었다는 점에 있어서 칭찬할만합니다.





■ 시크릿 폴더



"시크릿 폴더"는 컴퓨터에 있는 파일들을 사용자 이외의 타인이 보거나 사용할 수 없도록 파일을 감출 수 있고, 키보드 단축키로 빠르게 해당 시크릿 폴더를 숨기거나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Samsung Security를 실행해서 처음 보이는 화면이 "시크릿 폴더"입니다. 하지만, 윈도우 10에 지문인식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없고 [Windows 암호 생성 바로 가기]라는 버튼이 보입니다.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윈도우 10의 [Windows 설정 - 계정 - 로그인 옵션]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하지만, 만약에 암호 설정을 하지 않았다면 지문 등록에 대한 내용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황할 필요 없이 1차로 암호 설정을 진행하고, 2차로 아래의 PIN 번호를 설정하고 활성화된 지문 등록을 진행하면 됩니다. PIN 번호 설정 없이는 지문 등록 완료가 안되고 PIN 번호 설정을 진행하게 되니 지문 등록 전에 미리 암호 설정과 PIN 번호 설정을 진행해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문 등록에 대해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지문 등록과 이를 이용한 로그인이나 Samsung Security 활용에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정으로 로그인한 이후에 사용해야 하는 제약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저, 로컬 계정이라도 암호와 PIN 번호 설정만 완료되었다면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지문 등록이 완료된 이후에는 시크릿 폴더를 사용할 수 있으며 '지문으로 로그인 시 자동 활성화'와 '활성화 시 가상 드라이브로 표시' 등의 편의 기능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시크릿 스크린 : Win + F11



 

"시크릿 스크린"은 자신이 현재 작업하는 내용에 대해서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도록 특정 작업 환경을 투명하게 또는 어둡게 만들어서 가릴 수 있습니다.

 

 

■ 녹화/녹음 방지

 

"녹화/녹음 방지" 기능은 해킹으로 노트북의 웹캠이나 마이크 녹음을 켜서 사용자의 환경을 침해당할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평소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녹화/녹음 기능을 꺼둬서 사생활 침해를 예방하는 기능입니다.

 

■ 시큐리티 캠



 

 

 

 "시큐리티 캠"은 노트북의 지문인식 로그인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리를 비웠을 때 타인이 사용자 몰래 로그인 시도를 하다가 실패했을 때 웹캠을 통해서 로그인 시도를 한 사람의 사진을 촬영해서 메일로 보내어 알려주거나 [로컬 디스크(C:) - Program Data - SAMSUNG -SamsungSecurity - SecurityCam] 폴더에 저장해서 사용자에게 알려줍니다.

 

 

 

■ Studio Plus




요즘은 많은 분들이 SNS나 유튜브, 블로그 등을 이용하고 계시고 이런 매체에 자신의 개성이 가득 담긴 영상들을 올리시기도 하지요. 하지만, 단순히 촬영한 영상을 날 것의 상태 그대로 옮기기보다는 약간의 편집이나 가공을 거치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 정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애장 아이템이 될 수 있는 것이 Studio Plus입니다. 편집할 영상을 불러와서 잘라내기, 해당 영상이 출력하는 현재 소리 음소거 등을 사용할 수 있고, 안내되어 있는 테마, 효과, 음악, 제목, 캡션 등을 사용하고자 하는 항목을 선택하고 마음에 드는 내용을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알아서 영상을 이쁘게 꾸며주는 신통방통한 아이템입니다.


이번 리뷰에 사용된 모든 영상은 "Studio Plus"로 후처리 작업을 마쳤습니다. 그저 일부 영상의 편집과 영상 하단에 위치한 라인의 위아래 제목과 제품명에 대한 부분만 프리미어로 작업했고, 나머지 효과와 배경음악 등은 "Studio Plus"에서 제공하는 것을 그대로 사용해서 이쁘게 꾸몄습니다.


위에 소개된 영상에서 "Studio Plus"에 대한 작업 모습을 살펴보실 수 있으니 구경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Voice Note




강의를 듣거나 팀 토론을 하거나 회사에서 회의를 하는 등의 상황에서 현재 내용을 기록해야할 필요가 있을 때 "Voice Note"를 사용해서 주변음을 녹음하면 차후에 기억나지 않던 내용들을 살펴서 확인하기에 좋습니다. 단순한 기록 뿐만 아니라, 내용 중에 중요한 부분들에 대한 체크가 필요할 때는 녹화 중에 북마크 등록을 하고 해당 내용에 대한 정보를 입력해 둠으로써 빠르게 원하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녹음된 내용의 일부를 잘라내어서 따로 저장하거나 일부 내용만 잘라서 삭제하는 기능 등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무척이나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상담 (S Service)



노트북을 구입할 때는 AS에 대한 부분도 많이들 챙겨보는 요소일겁니다. 그래서 삼성 제품을 구입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구요. AS의 삼성답게 "온라인 상담(S Service)"라는 1 대 1 온라인 상담 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이 노트북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마침, 노트북의 외부 재질과 패널에 대해서 궁금해서 "온라인 상담(S Service)"를 사용해서 문의를 넣었더니 1분도 걸리지 않은 시점에 상담원으로부터 답변을 전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고 빠른 상담 내용은 만족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온라인 상담(S Service)"의 경우 소프트웨어나 드라이버와 관련된 상담만을 지원하고 이외의 부분은 좌측에 보이는 서비스 센터로 전화를 걸어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해보면서 놀랐던 점은 1분도 걸리지 않는 빠른 답변과 오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다면 얼마든지 상담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지요. 

 


■ Samsung PC Cleaner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어느샌가 알지도 못하는 프로그램이 깔려있기도 하고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앱이나 불필요한 앱들이 혼재하게 되지요. 이럴 때, "Samsung PC Cleaner"를 사용해서 사용하지 않는 앱들을 삭제하고 사용하지 않는 시작 프로그램 등을 정리해서 시스템의 성능을 다시 높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삼성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혹시라도 인터넷에 배포된 클리너를 설치했다가 악성코드나 애드웨어가 설치되지는 않을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중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 오버워치 Play

  


사실, 외장 그래픽 카드가 탑재되지 않은 노트북으로 오버워치를 돌린다는 것은 그렇게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왜 해당 내용에 대해서 자료를 준비했느냐? 라고 하신다면... 앞서 작년 여름쯤에 그냥 궁금해서 7세대 i5 가성비 노트북의 내장 그래픽인 HD 620의 성능이 궁금해서 테스트했던 것이 발단이 되어서 이번에는 UHD 620은 예전의 HD 620보다 벤치마크 결과가 약 10% 이상 좋게 도출되어서 다시 또 궁금해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군요...


 

 

 

 

위의 설정 내용은 [그래픽 품질] 낮음에서 임의로 [렌더링 스케일]을 75%로 두었을 때의 사용 환경입니다. 사실 [렌더링 스케일] 50% 일 때가 훨씬 프레임 수치의 결과물이 좋고 마우스의 움직임이 조금 더 부드럽고 빠릿해집니다만 출력되는 화면이 너무 만족스럽지 못해서 [렌더링 스케일]을 75%로 적용했습니다. 앞전에 여름에 살펴본 가성비 i5 내장 그래픽 제품의 테스트에서는 [렌더링 스케일] 50%를 적용했었기 때문에 프레임 수치에서는 이득이었습니다만 그때 플레이할 때는 토르비욘 이외의 캐릭터는 "빠른 대전"에 참여하기에는 민폐였었지요. 그리고 그때는 [렌더링 스케일] 75%로 설정하면 게임 자체를 진행할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렌더링 스케일] 75%에 대해서 테스트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HD 620 내장 그래픽보다는 UHD 내장 그래픽이 훨씬 좋다는 것은 판명된 일이기도 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1920 x 1080 해상도에서 [렌더링 스케일]을 50 %와 75 %일 때의 이미지입니다. [렌더링 스케일] 50 %일 때, 마우스 움직임과 프레임은 확보되지만 이미지가 좋지 못해서 게임 플레이를 제대로 이어갈 수 없을 정도라서 [렌더링 스케일] 75 %에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5회 게임 테스트는 시작 5초 전부터 게임이 끝나는 시점까지 포함해서 체크한 내용이며, 최대 프레임은 최대 58 fps에서 최소 46 fps로 체크되었고, 최소 프레임은 최대 23 fps에서 최소 21 fps로 측정되었습니다. 오버워치 같은 게임에서 중요한 부분이 최소 프레임을 어느 정도 높은 선에서 유지해야 게임을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는데, 아쉽게도 최소 프레임이 21~23 fps가 나오기 때문에 [그래픽 설정] 낮음과 [렌더링 스케일] 75 %에서 타겟팅을 위주로 하는 경우 플레이가 원활하지는 못했습니다. 대신에 힐 캐릭터나 토리비욘같은 캐릭터로 보조 역할을 한다면 플레이 가능한 정도는 되지만 마우스 포인터의 이동이 원하는 만큼의 결과물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렌더링 스케일] 50 %로 플레이하자니 대상을 타겟팅 잡기에는 이미지에서 부족한 면이 있고 게임 플레이 시간이 경과될수록 눈이 피곤해져서 역시나 권해드리지 못하겠습니다.

 

그저, 재미로 오버워치를 [그래픽 설정] 낮음과 [렌더링 스케일] 75 %로 플레이할 때 이 정도의 성능은 나오더라~ 라고 인지할 용도로만 생각하시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포트나이트 Play


 

 

 

웹서핑을 하다가 저사양에서도 문제없이 돌아가고 배틀그라운드의 동접자 수를 초과했다는 이야기에 궁금해져서 테스트를 위해서 계정을 만들고 설치를 해봤습니다.

 

게임 진행은 배틀로얄 방식으로 선택했고, 배틀로얄 방식의 경우 100명의 플레이어가 배틀그라운드와 비슷한 형식의 룰에 따라서 포트나이트만의 장비들을 활용해서 PVP를 즐기는 방식입니다.


 

 


포트나이트의 실행에 앞서 그래픽에 대한 설정을 위와 같이 세팅하고 진행했습니다.

3D 해상도 66.7% (1280 x 720), [ 시야 / 텍스쳐 / 효과 / 포스트 프로세싱 = 중간 ]으로 설정하고, [ 그림자 / 앤티앨리어성 = 끄기 ]를 선택했습니다.







대기실로 이동했을 때 나타나는 캐릭터의 화면입니다. 앞서 진행했던 낮은 설정으로 인해서 캐릭터의 이미지가 좋은 상황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4회 플레이해서 프레임을 체크해봤는데, 결과만 말씀드리면 비참합니다. 최소 프레임이 6~ 15로 측정이 되었는데, 이런 결과값으로는 장르를 떠나서 어떤 게임이라도 원활하게 플레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마우스 이동에 대한 딜레이도 심각하고 타게팅 자체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UHD 620 내장 그래픽으로 뭔가를 시도해볼 만한 게임이 아닙니다. 시간이 아깝습니다... 괜한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설치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Play




이번에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일명, "히오스"를 플레이해봤습니다. 7세대 i5 가성비 노트북의 내장 그래픽인 HD 620으로 "히오스"를 테스트했을 때 [그래픽 품질]을 중간으로 했을 때 최소 프레임이 약 8 fps, 평균 프레임이 약 17 fps, 최대 프레임이 약 30 fps가 나와서 정상적인 플레이는 부족했지만, [그래픽 품질]을 낮음으로 했을 때 최소 프레임이 43이 나와서 충분히 플레이할만했기에 Intel UHD 620 내장 그래픽이면 충분히 가능하지 싶은 생각에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그래픽 품질]을 중간으로 설정하고, [세이더] 중간, [그림자] 중간, [모델] 높음, [조명] 낮음, [반사] 끄기, [간접 그림자] 끄기, [텍스쳐 품질] 낮음, [후처리] 중간, [물리] 중간, [지형] 중간, [효과] 중간으로 설정한 이후에 게임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Intel UHD 620 내장 그래픽'은 'Intel HD 620 내장 그래픽'보다 당연히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Intel UHD 620 내장 그래픽'은 [그래픽 설정] 중간으로 세팅했는데, 모두 'Intel HD 620 내장 그래픽'으로 [그래픽 설정] 낮음으로 테스트한 결과치와 유사하게 프레임을 뽑아줍니다.

당연히 위의 그래픽 설정에서 게임을 플레이는 충분히 할만합니다.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에서 옵션 타협을 한다면 "히오스"는 [그래픽 설정] 중간에서 충분히 플레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Waveform



마우스 움직임만으로 즐기는 인디(?) 게임을 스팀에서 구매해서 설치해봤습니다. 리듬 게임과 비슷한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가족용 게임으로 진정 저사양 환경에서도 무난하게 즐길 수 있고 조카 아이들을 위한 접대용으로도 잘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 포토샵 작업



보통 작은 화면의 노트북에서 포토샵 작업을 하기란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닙니다. 작은 화면과 열악한 디스플레이 상황은 스트레스를 유발하지요. 하지만,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에서의 포토샵은 기대 이상입니다. 특히나 15인치 크기와 선명한 화면은 포토샵 작업에 무척이나 도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 프리미어 작업



해당 리뷰에 사용된 영상들에서 영상 아래 라인과 제목, 제품명과 약간의 이펙트와 편집을 프리미어로 진행했었는데, 역시나 15인치와 선명한 화면 덕분에 작업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엑셀 작업



학생이나 직장인분들이나 엑셀 작업을 많이 하실 겁니다.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의 성능이나 15인치 크기, 선명한 화질은 엑셀 작업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하지만, 숫자 키패드가 없는 제품이다 보니 잦은 숫자 입력에 있어서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 영상 감상



HDMI 연결을 통해서 큰 화면에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지만, 워낙에 화질이 뛰어난 제품이다 보니

굳이 큰 화면에 연결하지 않고 노트북 자체에서 영상을 감상하더라도 무척이나 훌륭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제 기준에서는 가성비 위주나 게이밍용 노트북만 만져봐서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경험해본 화질 중에서는 가장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 뛰어난 휴대성



남성용 토트백에 쏙~ 들어가는 노트북의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는 야외 이동이 잦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항목입니다. 거기에 전용 어댑터와 보조 배터리까지 함께 토트백에 넣어도 자리 공간이 넉넉합니다.





이 글을 마치며...




지금까지, "삼성전자 2018 노트북9 Always NT900X5T-K58A"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처음 이 제품에 대해서 보안 기능과 배터리에만 집중을 했었습니다만, 사용하면 할수록 디스플레이의 선명한 화질과 뛰어난 시야각에 감탄하게 되더군요. 심플한 외형과 달리 노트북을 오픈하고 화면이 표시되는 순간 그 아우라를 뿜어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배터리 성능, NVMe M.2 SSD의 빠른 속도, 지문인식 기능을 활용한 보안과 이를 뒷받침해주는 삼성 앱스들까지  상당히 공들여서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3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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