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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함의 절정체. 다크플래쉬 DLM22 컴퓨터 케이스 [2]





안녕하세요.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시의 DLM22 모델을 소개하여 드립니다. 


잠깐 찾아보았는데 다크플래쉬는 2017년에 설립된 투웨이의 브랜드이며 투웨이는 PC케이스, 쿨러, 쿨링팬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검색이 바로 되지 않고 뉴스란을 통하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 보았습니다.^^; 여러 제품들의 3D 사진을 보니 굉장히 멋지고 독특한 다크플래쉬만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보입니다.




다크플래쉬의 여러 케이스들 중 DLM22는 M-ATX급 크기로 DLM21 (화이트), DML22 (블랙) 2가지의 색상에 따른 모델로 구분됩니다.


DLM22 홈페이지 소개에서도 가장 처음에 나오는 문장인 Door Opening of Termpered Glass 처럼 강화유리 오픈형 케이스입니다.

  



▼ 구성품으로는 일반 케이스와 비슷하게 케이블 타이와 여분의 스크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USB 고무마개도 들어 있네요. 그리고 옆면의 강화유리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도록 검은천도 하나 있습니다. 이런 천들은 따로 두지 말고 케이스 안에 넣어두면 관리하기가 좋습니다.




▼ 다크플래시 DLM22의 주요 특징입니다.  미니타워형의 크기로 옆면의 강화유리를 커버식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다른 케이스와 차별되는 점은 전면이 윗면과 일체형으로 막혀 있는 부분이 있고요 미니타워임에도 옆으로의 공간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CPU쿨러 높이는 최대 160mm까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그래픽카드도 350mm까지 장착되고 수냉쿨러도 윗면에 달 수 있기 때문에 모두 장착을 한다면 아주 알찬 구성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 외관입니다.  강화유리 오픈타입이라 앞에서 본 모습에 살짝 손잡이가 돌출되어 보입니다. 앞면이 깔끔하네요.





▼ 경첩으로 되어 있어  오픈되는 강화유리 모습입니다. 이전에는 스크류 4개를 돌려서 강화유리를 들곤 했는데 오픈되니까 편리하게 보입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이 방식이 좋은 것 같습니다. 닫혔을 땐 자석으로 고정이 되는 방식입니다.





▼ 윗면에는 전원, 리셋, LED제어 버튼 및 USB 포트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먼지필터는 달려 있지 않습니다.




▼ 리셋 버튼이 전원 버튼 옆에 있지만 LED 버튼과 혼동되는 일이 없도록 크기게 작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OS가 안정화되어 있어 리셋 버튼을 누를 일은 거의 드물긴 한데 아직 존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사용 전 바깥 쪽과 안족의 비닐을 제거해 줍니다.





▼ 비닐을 벗긴 후 전체 외형입니다. 전면이 막혀 있어 그런지 전체적으로 깔끔해 보입니다.




▼ 일체형으로 된 전면의 연결부입니다.





▼ 강화유리는 그냥 당기면 열리고요



▼ RGB팬은 후면에 기본적으로 한 개 달려 있고 전면은 비어 있습니다.




이제 팬부터 조립을 해보도록 할게요. 참고로 저는 조립 전문가가 아니며 일반적인 수준의 조립 경험과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같이 제공되는 RGB 팬입니다. 





▼ 팬은 전면에 장착을 할 수 있는데요 앞쪽에 볼트 2개를 풀어주면 조립 브라켓을 탈거할 수 있습니다.





▼ HDD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케이스를 옆으로 눞혀주어야 합니다. 아래에 볼트 2개를 풀어주고 요




▼ 사진에서 윗쪽으로 살짝 당기면 HDD 케이스가 빠지게 됩니다.




▼ HDD는 옆면의 볼트홀을 맞추고 볼트로 조여주면 됩니다. 





▼ 팬은 앞쪽에도 달아줄 수 있으나 윗쪽에도 달 수 있습니다. 위에 달면 더 멋질 것 같아 윗쪽에 달아주기로 하였습니다. 팬당 볼트 4개씩 8개만 조립하면 됩니다.






▼ 전원선은 케이스에 있는 전원잭에 2개를 직렬로 연결해 주면 됩니다.





▼ 파워 연결 후 작동하는 모습입니다. LED 버튼을 누를 때마다 효과 변경이 이루어집니다. 팬3개가 연결되어 있고 LED효과가 같이 이루어지며 RGB로 작동되고 있어 굉장히 멋진 느낌입니다.








# 마치며


뭐니뭐니 해도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개폐형의 강화유리라고 생각합니다. PC의 케이스를 열고 부속품을 교환하거나 꾸미는 것을 좋아하기에 강화유리를 열 때 4개의 스크류로 되어 있다면 아무래도 좀 불편하겠죠. 그런데 이렇게 짧은 시간에 잡아 당기기만 하면 내부에 바로 손이 닿을 수 있으니 굉장히 편리한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큰 크기가 아님에도 왠만한 CPU쿨러와 VGA카드를 장착할 수 있어 여러모로 높은 편의성을 갖고 있단 생각이 드네요. 전면부가 일체형이기에 LED팬이 정면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점도 있겠지만 대부분 케이스를 옆으로 돌려놓고 쓰기에 적절하다고 보여집니다. 덧붙이자면 LED 효과 조절이 쉽게 된다는 것도 괜찮고 리셋버튼을 잘못 누르는 일이 없도록 작게 제작한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조립하면서 저와 안 맞는 곳은 HDD장착이었습니다. 플라스틱 트레이를 꺼내어 HDD를 끼우고 다시 넣는 간편한 방식을 좋아하는데 케이스를 뒤집어 볼트를 풀고 다시 HDD를 끼우고 마무리 하는 과정은 조금의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HDD의 흔들림을 잡는 데에는 좋은 방식이긴 하나 조립 편의성적인 측면을 중요시 하는 관점과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상단에 먼지필터가 빠진 점은 옥의 티가 아닐까요.


남들과는 다르게~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DLM22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다크플래시의 DLM22 컴퓨터 케이스를 살펴보았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유저에게는 딱인 케이스입니다.^^ 감사합니다.


"쿨엔조이와 다크플래쉬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고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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