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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리뷰씨

글 / 사진 / 캡처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체험기가 아닌 연말연시 특집 기획기사로 인텔공인대리점 홍보대행사로부터 제품을 대여받아 간단한 테스트 진행 후 작성되었으며 다나와DPG, 네이버블로그에만 중복 등록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제 2020년이 모두 저물어가는 시점이다. 2020년은 한마디로 코로나 19 팬데믹이 전세계를 휩쓴한 해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물론 대한민국도 예외일 수 없었다. 지금도 코로나19로 매일매일 확진자 숫자가 계속 늘고 있다. 


내년에도 코로나19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올해보다는 확연히 나아진 상태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아직 방심하기에는 이르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다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2020년 PC시장은 코로나19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다. 언택트, 온택트가 중심이 되면서 PC, 노트북 시장에서 판매가 급증했을 뿐 아니라 신제품도 잇따라 출시되었다. 특히 CPU시장은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 인텔에서는 10세대 프로세서가 출시되었고 11세대는 노트북용 모바일 프로세서가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필자는 인텔의 2021년을 기대하고 있다. 2021년에는 11세대와 12세대가 동시에 출시된다는 루머가 있다. 11세대는 내년 3월 판매가 예정돼 있지만 모두 루머다. DDR5 메모리를 지원하는 12세대는 내년 중 판매로 나와 있으나 모두 루머이다. 


올 연말에 PC선물을 하고 싶다면 10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PC 혹은 조립PC가 바람직한 선택이다. 현존하는 인텔 CPU중에 가성비가 뛰어난 인텔코어 I5-10400과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CPU중 고성능에 해당하는 인텔코어 I7-10700을 추천하고자 한다. 


코로나19로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메인보드는 비싼 것 보다는 실용적이고 쓸만한 메인보드가 좋은데 B460 칩셋 메인보드가 가격 대 성능이 워낙 좋아 적극 추천한다. 물론 2021년 들어서자마자 PC용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출시 여부가 변수가 되겠다. 이 경우 좀 더 기다렸다가 12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본다. 



필자가 10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 리뷰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진짜 리뷰까지는 진행하지 못했다. 마지못해서 하는 리뷰가 대부분이었다. 내년 1월에는 좀 더 자세한 리뷰 및 체험기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인텔코어 i7-10700 의 모습. 



바이오스로 살펴본 10세대 인텔코어 프로세서 i7-10700의 전반적 사양



내년에 성능이 뛰어난 그래픽카드와 함께 다시한 번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겠다. 


연말 특집 인텔 기획기사를 마치면서 


인텔CPU를 살 때에는 인텔공인대리점 스티커가 붙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자. 최근 여러 경로로 인텔CPU가 시중에 많이 공급되고 있지만 인텔 공인대리점의 정품스티커가 붙어 있지 않은 제품을 샀다가 피해를 보는 유저들이 있다. 인텔 공인대리점의 정품스티커가 있어야 하는 이유는 인텔 정품 사용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이다. 


2020년, 숨가쁘게 달려온 한 해다. 올해에 필자는 많은 온라인 이벤트에 참가하였으나 아직 블로그가 채 활성화되지 않아 참가하는데 애를 먹기도 하였다. 또한 블로그 활동 및 여러 지표가 기대에 못 미쳤다. 2021년엔 좀 더 잘 준비해서 양질의 포스팅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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