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프리즘코리아 M280PU Supernormal 사용기(테스트2일차) [8]
by SkyRec | 조회 6,578 | 등록일 2017.07.07

4k 영상작업이 필요하던 찰나 다나와에서 검색하던중 눈에 띄는 제품이 있었으니

말도안되는 가격에 나온 "프리즘코리아 M280PU Supernormal" 모니터가

눈에 들어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가격 메리트도 있긴했으나

아무래도 hdr에 관심이 가던 찰나 기능이 들어간 모니터가 타사에 있긴했으나

가격도 무시를 못하기에 이 제품으로 구매를 해서 결함유무 2일차에 접어들어

테스트간 사용기를 간단히 적어보고자 합니다.


우선 가격은 같은 4k모니터에 비해 많이 저렴한 편입니다.

200대 한정 이벤트로 189000원에 판매되어 20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4k 모니터를 구매할수 있다는 건 엄청난 장점이기도 하지요

이후 이벤트가 끝난 시점에서 가격이 어떻게 형성 되냐에 따라

판매 차이가 많이 날것이라 봅니다.

처음 모니터에 대한 리뷰를 접할때도 평이 좋은 글보다 안좋은 글이 더 많이 보여

저 또한 구매를 고려하고 또 고려하다 7월 3일 이후에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해보고 있습니다.


몇일 되지 않아 사용간 불편했던점과 단점으로 작용하는 부분 그리고 장점에 대해서

간단히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기 내용이 다소 부실하더라도 이해 바라며 4k모니터를 구매하고자

찾아보시는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을 드릴수 있을까 싶어 작성하는 사용기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용기 자체를 작성할 목적이 처음부터 있었던게 아니기 때문에

모니터는 이미 조립이 끝나서 책상이 위에 배치된 상태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용이 다소 퀵이 될 수 있습니다.


개봉 시작-------


생각했던것 보다 충격 완화가 잘 되게끔 해놨습니다 그래서 나쁘지 않구나 라는

생각을 먹었던 찰나 모니터 조립을 위해 설명서를 보던 도중 살짝 당황했습니다.

모니터를 기존에 누가 받고나서 문제가 있어서 반품을 했던 제품인건지

설명서와 조립방법에 대한 종이가 구겨져 있더군요

솔직히 이 종이는 조립 이후에 더이상 볼일이 없습니다.

쓰다가 더 큰 모니터 더 좋은 모니터로 갈아타게 되서 다른사람에게 중고로 되팔게되어

중고로 구입한 사람이 보게 되기 전까지는 말이죠

이것이 구겨진것과 구겨지지 않은것의 문제가 심각하다는게 아니라

최소한 구매한 구매자가 모니터를 개봉하고 설명서를 보게 되었을때

기분의 문제라는 겁니다.



정말 반품된 제품에서 설명서를 넣어서 그리 되었든 또는 공장에서 출하시에

프리즘코리아 직원분께서 급히 넣다 구겨진건지 알수는 없으나

"이러니 중소기업이지" 라는 이미지가 안되기 위해서라도 별것아닌 사소한 것부터

신경을 좀 더 써주는게 좋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중소기업 제품이라 해서 모든 것에서 다 질이 떨어지는건 아닙니다 실제로 중소기업 제품이

대기업 제품보다 품질이 더 좋은 제품도 많이는 아닙니다만 보긴 했으니까요


아울러 설명서에 나온 나사길이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다 봅니다.

위 이미지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4x8mm 와 4x10mm 에 대해 나옵니다

별로 신경안쓰시거나 조금 눈치 빠른분들은 대략적으로 비교해서 조금더 긴나사와

짧은나사로 분류해서 사용하니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이 조차도 나사가 들어있는 포장 비닐에 최소한 수치 표기 정도는 해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대기업 제품이라해서 다 친절한 표기가 있었던건 아닙니다. 참고만하세요!)


어댑터도 생각한것 보다 작으며 심지어 (지금은 보조모니터가 된) 삼성 싱크마스터 (27형)과

사이즈가 비슷해서 놀랬습니다 (클줄 알았거든요) 

하단 이미지가 실제 어댑터 크기입니다.





마감 상태-------


가격을 생각한다면 평균적이라 생각합니다

보통 가격대에 맞는 마감 상태와 품질을 생각하기 때문인데

제품을 받고 개봉을 했을때 "오?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 라는 생각을 처음에 받았습니다

왜냐 가격이 20만원 미만이었으니까요 하지만 20만원이 넘는 상태라면 주저없이

타사 모니터를 골랐을 겁니다. 딱 가격 메리트 때문에 이해가 되기 때문이랄까요??


그렇다 해서 다 좋았던건 아닙니다만 모니터 받침대가 다른 모니터 받침대에 비해

물렁 물렁한 느낌이 좀 강했습니다.

가령 LG와 삼성 저가형 모니터에서 볼수있는 물렁물렁한 느낌이었습니다.

이 문제 때문인지 모니터가 심지어 중심이 안맞고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기울어져 있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기울어져 있습니다.

처음엔 fhd 모니터를 쓰다 uhd로 넘어오니 눈에 들어오지 않다 모니터를 파악하기

시작하면서 눈에 들어옵니다.

이 부분을 어떻게 든 잡아보려 했으나 잡히지가 않습니다 되려 제가 받은

제품에 대해서만 문제인줄 알았더니 구매한 다른분께서도 동일한 증상을

댓글로 작성하신걸로 보아 이건 공정상 결함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런 자잘한 문제까지 예민하신분들은 개선품이 나올때까지 구입을 패스하시거나

타사 제품 구입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단 이야기를 드립니다.




이건 어찌해도 수평이 안잡힙니다. 그냥 종이를 받치거나 해서 사용해야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그외에는 가장 신경쓰이게 만드는 부분이 신호가 끊어지거나 신호검색시에

뜨는 메세지 창입니다.



이미지 가운데 뜨는 신호가 잡힌 정보 메세지 창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입니다.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클 문제이나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는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만

부팅시에 계속 신호를 잡느라 떳다 사라졌다 반복을해서

예민하신 분들의 경우엔 이 조차도 신경이 쓰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꾸 작성간 비교할 대상이 컴퓨터 부품을 판매하는 사업체 대표가 아니다보니

사용하고있는 모니터와 비교를 하게되어 프리즘코리아 쪽에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만

실질적인 환경 테스트외에는 일반사용자는 따로 확인할 길이 없기때문에

그렇게 비교대상이 되더라도 보시는 분들께서 고려하셔서 리뷰를 참고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듀얼로 모니터를 구성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PC 부팅시에 저 메세지를 부팅이

완전히 되기 전까지 굉장히 많이 보실수 있습니다.

PC를 사용하고 계시는 대부분의 사용자 분들이 하루이틀 쓰고 안쓰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부분이 필연적으로 신경쓰이는 부분으로 작용할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그래픽카드와 모든 서브 모니터 구축 환경에 따라 또 달라 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메세지가 자주 안뜨는 분들도 분명 있을거라 봅니다 또는 신경을 아예 안쓰시거나요)



 사소하고 아주 잡다하게 신경쓰이는 문제-------


해상도가 다르니 이런문제가??


저의 경우엔 프리즘 코리아 모니터 구매전까지 PC 모니터 사용 환경이 27인치 22인치였습니다

(둘다 삼성 모니터였습니다.)

구매이후 28인치 27인치가 되었지요 하지만 저의 눈을 의심케 하는건

28인치 맞나? 였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삼성 27인치 모니터와 크기 차이를 모르겠는 겁니다.


(좌)프리즘코리아 M280PU Supernormal - 28인치 / (우)삼성싱크마스터sa550 - 27인치


프리즘코리아 M280PU Supernormal


삼성싱크마스터sa550 - 27인치


아무리 1인치 차이라 하더라도 조금은 크다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모르겠습니다.

이 또한 그냥 넘어가지는게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이해하고 넘어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혹시나 해서 배젤이 삼성것이 더 커서 작게느껴지나 해서 비교를 해보았으나

똑같습니다.


(모니터 높이 마춰서 촬영 했습니다.)


여기까지도 가격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저렴하니 그것이 메리트가 생각하고 넘어갈수도

생각해볼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저렴하니까 그런거지" "가격고려하면 그냥 무난하네" 정도로요


이제  그외의 용도로 사용하는 부분과 부수적인 활용시에 대해서 작성해보도록하겠습니다



이건뭐지??-------


무슨 문제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혹여 동봉된 hdmi케이블로 사용을 안해서? 또는 그래픽카드때문에?


PC에 관련하여 발생하는 증상은 셀수없을 만큼 많고 증상도 사용환경에 따라

전부 제각각 입니다. 그렇기에 정확하다 단정짓긴 어려우나


%모니터 구입시에 동봉된 hdmi 케이블과 2.0으로 새로구입한 벤션 hdmi 케이블

(벤션 케이블은 사이즈별로 3개를 구입하여 전부 테스트했습니다.)

그리고 구입한지 2주가 안된 홈플러스에서 구입했던 슬림형 hdmi1.4 버전 케이블

로 모두 테스트를 하고 작성하는 부분입니다.%

 

 

 파일복사중 우연히 발견한 부분이라 작성내용이 포함하였습니다.

(hdmi 케이블 모두 바꿔 연결해보았으나 원인 모를 현상)

 

 삼성싱크마스터sa550

 

 

 프리즘코리아 M280PU Supernormal


프리즘코리아 M280PU Supernormal화면에서 복사창이 떠있을때 왜 속도가 표기가안되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PC렉인줄 알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삼성모니터쪽으로 이동을하니 또 잘 표기가 됩니다.


뭔가 문제가 있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간단 게임 테스트 그리고 4k영상 테스트를

하는 도중에 특별한 문제점을 찾을수가 없었기에 이 부분은

월요일에 프리즘코리아에 문의를 하려고 합니다.

(기타 증상에 대해서도 문의 후 결과나올시에 추가 리뷰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듀얼모니터 사용간 해상도?에 따른 문제점------

문제점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타사 모니터와 비교테스를 해야 더 정확하고 확실한

리뷰를 제공합니다만 전 리뷰만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도 아니기에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것저것 손을 대보고 대략적으로 해결 본 이후의 상태임을 먼저 참고해주세요

그전에는 fhd모니터로 창을 이동할경우 인터넷창이든 파일탐색기창이든 상관없이

화면전체를 가릴정도로 커졌던 문제를 엔비디아 설정에서 조금 건드려 주니 어느정도는

해소되었습니다.



특정위치에 이동시 화면이 엄청나게 커지는 문제점??-------


문제점이라고 하기에도 사실 애매한 현상입니다.

그렇다고 기존에 구성해서 사용하던 모니터에 볼수없었던 증상이기에

이건 설명하기가 참 애매합니다.


1


2


3


4


모니터한개만 사용하시는분들에겐 해당되는 내용은 아닙니다만 요즘은 듀얼로 구성해서

사용하시는분들이 예전보다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번째 이미지까지는 해상도가 서로다른 모니터 사용시에 흔히 볼수있는 사이즈입니다.

하지만 3번째 이미지를 보시면 급격하게 돋보기 기능을 이용한것 마냥

대문짝만하게 커지는걸 볼수가 있습니다.


처음에 모니터 구성후 사용하다 발견후 4k모니터 부터는 해상도 차이가 많이나서

fhd 모니터와 구성시에는 필연적으로 발생할수밖에 없는 문제점인가 보다

하고 생각했으나 이후에 어떻게 설정을 만지다 보니 전체적으로 그랬던 부분이

특정 위치에서만 그리하고 그 위치를 벗어나면 그리하지 않는것으로보아

필연적인 문제는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이 부분은 프리즘 코리아에서 각기 최대해상도가 다른 듀얼모니터 테스트까지 해줬으면

정말 좋았겠다 생각을합니다.)


저렇게 대문짝 만하게 커지는 증상완화를 할수있는방법은

완벽한 방법은 아닙니다만 엔비디아제어판(amd사용자가 아니라 amd는 모르겠습니다)

에서 서라운드, 피직스 구성에서 타협을 볼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구성을 조정해주면


하단과같이




변화없이 사이즈가 동일하게 좌우를 쓸수있다는 점이 있으나

이 방법의 진실은 우측 27인치 모니터의 해상도를 좌측 4k모니터에 강제로 조정을 해서

동일하게 사용가능하게끔 해주는 방법으로 4k모니터가 가진 깔끔한 해상도 자체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점이 남습니다. 그 이유는 모니터는 한개로 인식하는것이 아닌

2개를 한개로 인식하게 되서 나오기에 1:1 사이즈가 되는 것입니다.

해상도가 다른 모니터 2대를 사용하시는 경우 이렇게라도 타협점을 볼수있습니다만

다른 문제 하나가 존재하게 되는데 그 문제가 바로 아래와 같이



전체화면으로 전환시에 이렇게 되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영상을 전체화면으로 볼때는 저 기능을 해제했다가 기타 작업시에 저 기능을 활성화...

는? 많이 불편하겠지요 일단 이렇게라도 타협을 볼수있는 방법도 있구나 하고

참고만 하세요



이제 사용에 있어 사용량이 그다음으로 많은 ps4pro 연결 관련해서 작성합니다.


이 모니터는 분배기 사용을 하면 안됩니다

(혹시 모릅니다 다른 분배기는 사용이 가능할지도..)


분배기를 이용하여 ps4 연결시 연결은 되나 화면이 계속 신호를 무한 탐색해서

화면을 볼수없을 정도로 신호가 끊어졌다 잡혔다를 반복합니다.

혹시라도 구매하실분은 분배기를 사지마시고 hdmi케이블만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플스만 간단히 연결해서 사용하려 했던지라 위 제품을 구매했지만

사용이 불가능해서 결국 분리 후 모니터에 연결해서 사용 중입니다.



이게 최초 연결시에는 PC로 연결할때와는 뭔가 다른 이상한 하얀점 수천개가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게 화면 어두운데서 보여서 뭔가 했습니다.

위에 스샷 이미지에서는 표현이 안될 정도로 미세해서 사람눈으로 바야 보일정도로라

식별해서 리뷰에서 보여드릴 방법이 없네요


제가 받은 제품만 그러한건지 이 제품을 구매한 모든 분들이 그런건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구입하신 분중에 동일한 증상 있으신분들도 리뷰 남겨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HDCP2.2 또한 대응이 됩니다.


ps4 pro 게임플레이 -----



언차티트4를 1시간 가량 이 모니터로 플레이를 해봤습니다

오!!!~~~ 하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까지는 아니었습니다만

나쁘지 않은걸?? 할정도는 되서 평균치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주변시를 볼때 화면이 굉장히 깔끔하게 나옵니다만

이후 움직이기 시작하면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잔상이 심해집니다.

물론 해상도가 커짐에 따라 발생하는 잔상이라 생각됩니다만

이게 일반 영상에서 볼적에는 잔상에 대한 부분이 없으나 이상하게

플포프로 연결간 게임 진행시에만 이런 부분이 신경쓰였습니다.


기타 게임까지 테스트를 해보면 좋겠으나 플포프로 대란속에 겨우 구해서

이제 막 하는 상태인지라 간단히 언차티트4로만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눈이 어느정도 잔상에도 익숙해질정도가 되면 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만

불편함은 감안해야되는 번거로움이 남기때문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윈도우문제가 있어서 또는 프로그램에 문제가있어서

테스트에 문제가 있는것 아니냐 라고 문제를 제기할수도있습니다.

모니터가 도착하기 하루전날 윈도우 재설치를 마치고

프로그램 재설치를  끝낸 상태에서 모든 과정을 진행했음을 알립니다.


그리고 간헐적으로 모니터 딜레이가 발생하는데 동영상 재생시 전체화면이 아닐때는

멀쩡하게 재생이 잘되다가 전체화면만 하면 프레임이 15프레임이 된것처럼 드랍이

되는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합니다.


일단 이틀 사용간 이것저것 세밀한 테스트 리뷰가 아닌 일반적으로 모니터를 사면

사용자가 흔히 쓰는 과정의 리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작성하다 보니 내용이 상당히 많이 길어졌는데

이렇게까지 작성해서 올려야 되나 라는 생각도 있긴했지만

이 모니터에 대한 안좋은 평이 너무 많기도 하고

(이 모니터와 비슷한 다른 형제급이 되는 모니터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또는 실제로 수령 후 써봤는데 말도안되게 불량률이 높아 반품한 분들도분명

있을거라 생각도 들고 해서 작게나마 이모니터 정보를 얻어가실수있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글 재주가 없어 다소 두서없이 작성된 부분이 많습니다만


써본바 장점을 이렇습니다.


1. 20만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만나볼수 있는 4k모니터 (이벤트 끝나면 어떻게 될런지?)

2. HDR 기능이 없는대신 Ultra vivid 라는 색감 보정 기능을 이용가능한 장점

3. 블루라이트나 플리커 프리 기능등 기타 4k모니터들이 가지고있는 기능들이 전부 있는 부분

4. 모니터 발열도 생각한것보다 적으며 어댑터도 생각보다 작아 중소기업 제품치고

잘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제품

5. hdmi 단자 2개 dp단자 2개 오디오단자 1개 좀 처럼 보기 힘든 슬롯 구성

6. 스피커 또한 내장형 스피커라 스피커 없이 ps4pro를 즐기기에도 나름 준수한 편

7. 구매한 사람에 따라 복불복이겠지만 불량화소가 눈에 잘 보이지 않는곳에 1개 있는 점과

색감이 뜨는 현상이나 백화현상은 크게 신경쓰일 정도가 아니라 괜찮은 점



단점을 확인해야겠지요??


1. 딱 20만원대 제품

(기능도 전부 존재하나 뭔가 2% 이상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 아쉬움이 남는 모니터)

2. 하단 모니터 받침대가 물렁물렁한 느낌이라 지지가 잘 안되는 느낌과 모니터 수평 안맞음

(이건 개선이 안되면 이 회사 제품은 처음엔 가격 메리트때문에 구매 하겠으나

이후에도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구매할 생각이 들지 않을것 같음)

3. 듀얼 구성시 프로그램창이나 인터넷창 이동시 특정 위치에서 돋보기 처럼 커지는 증상

(이건 좀 치명적이지 싶으나 싱글 모니터 사용자는 해당이 없으니 듀얼사용자만 안좋음)

4. 내장스피커가 너무 안좋은 스피커

(그냥 스피커 없이 간단히 이용할때 쓰기엔 편하나 음질이 좋은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스피커를 이용하세요 그게 좋습니다.)

5. 플스 연결 후 게임 플레이시에 잔상이 발생할수 있는 점

(예민한 분들은 굉장히 힘들수도 있습니다.)

6. 콘솔기기 연결시 하얀점처럼 생긴 수천개의 점이 화면상에 돌아다니는 문제

(이게 발생했다 안했다 하니 사람 미칩니다. 예민한 분들은 암 걸릴수도 있으니

그냥 비싼 4k모니터 쓰세요)


ps. 이 모니터에 대한 평점을 주자면 별5개에 3개반입니다.

아주 질 나쁜 제품은 아닙니다만 마감상태나 사소한부분등을 조금 더

신경썼더라면 평가는 더 좋았지 싶습니다.

그래도 중소기업 제품이라고는 해도 훌륭한편에 속하지 싶습니다

다만 대기업 제품보다 복불복으로 양품이 걸리는 빈도는 줄어야 할 과제라 생각됩니다.

불량률이 높다라는건 그만큼 신뢰도가 낮아 질수도 있다는 것과 비례가 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구매해서 사용하는 사용자가 피해를 입는 경우만 많다면

구매를 꺼리게 되겠지요??


다소 리뷰내용이 부족했던 리뷰였지만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께는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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