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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가 쉬운 전천후 노트북 ‘삼성전자 노트북5 NT500R5M-K27W’ [1]
by 뉴스탭 | 조회 1,930 | 등록일 2018.06.29

노트북은 종류가 매우 다양해 일반인 입장에서는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다. 수십만원대부터 백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제품까지 가격도 천차만별이라 애만 태울 뿐이다. 가정에서 과제 수행과 인터넷 서핑을 하고 문서 작성과 같은 업무용으로 노트북을 보고 있다면 삼성전자 노트북5 시리즈가 적합하다. 큰 화면에 무난한 성능,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삼박자를 갖추고 있어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을 위한 노트북으로도 만족스럽다.


‘삼성전자 노트북5 NT500R5M-K27W’는 15.6인치라는 큰 디스플레이에 풀HD 해상도를 담아 화면을 넓게 쓸 수 있는 제품이다. 펜티엄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8GB 메모리와 1TB에 이르는 넉넉한 공간을 확보해 활용성이 높다. 메모리와 스토리지에 대해서는 손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개방된 구조를 채택해 추후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Video HDR로 뛰어난 영상미를, 3W 출력의 스피커로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완벽하게 소화한다. 특히 화면이 180도 펼쳐지는 컨설팅 모드를 탑재해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 삼성전자 노트북5 NT500R5M-K27W


모델명


삼성전자 노트북5 NT500R5M-K27W


디스플레이 15.6인치(1920*1080)

CPU


인텔 펜티엄 골드 4415U


OS


Windows 10 Home


RAM


8GB DDR4


ODD 없음

HDD/SSD


1TB HDD


그래픽


인텔 HD 그래픽스 610


멀티미디어


내장 디지털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1.5W*2)
SoundAlive
웹 카메라


네트워크 및 블루투스


802.11ac (1*1)
Bluetooth 4.1
Gigabit Ethernet [10/100/1000]


I/O


1 x USB 3.0
2 x USB 2.0
1 x 헤드폰 출력/마이크 입력 콤보
HDMI
SD메모리카드 슬롯


POWER 40W 어댑터 / 43Wh

크기 및 무게


375 x 248 x 20.8mm
1.92kg


인터넷 최저가 59만원대


15.6인치 화면을 쓴 노트북이다. 휴대성이 강조된 일반 노트북보다 화면이 크고 넓어 데스크톱PC 부럽지 않은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보급형 노트북이지만 꽤 세련된 모습이다. 대부분 노트북이 블랙 계열로 어두운 분위기를 내는 반면 이 제품은 산뜻한 화이트 컬러를 사용해 기존과 다른 감각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은 우아하며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순백의 아름다움은 여성을 위한 노트북으로써 가치를 더한다.


   
 
진주에서 볼 수 있는 은은한 윤기를 품고 있다. 차분하며 단아한 모습이 느껴진다. 모서리 부분은 라운드 처리했으며, 측면과 하단부로 이어지는 곡면 라인이 온화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자칫 차갑게 보일 수 있는 ‘화이트’이지만 상대적으로 부드럽다.


   
 
노트북은 화면 크기에 따라 12인치, 13.3인치, 14인치, 15.6인치 등 다양하다. 화면이 작으면 그만큼 크기와 무게도 줄어들어 휴대성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지만 화면 보기가 힘들고 답답한 단점도 있다. 이 제품은 15.6인치 노트북으로, 휴대성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데스크톱 환경 수준의 화면 크기를 제공한다. 무게는 1.92kg(제품 스펙 표기)으로 가벼운 편에 속한다. 대학생의 경우 전공서적과 함께 백팩에 넣어 다녀도 큰 부담이 없다. 두께도 가장 두꺼운 부분이 20.8mm에 불과하다.


   
▲ 가정용 저울로 무게를 측정했을 때 1.95kg으로 나타났다.


   
 
   
 
노트북 상판을 열면 15.6인치 디스플레이와 하단 키보드가 나타난다. 내부도 순백으로 맞춰 일체감을 더했다. 심플하고 간결함이 돋보인다. 한편 키보드 상판 팜레스트에는 알루미늄 재질을 사용해 프리미엄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동시에 시원하고 쾌적한 느낌을 줘 장시간 타이핑에도 불편함이 없다.


   
 
   
 
15.6인치로 제법 큰 화면을 달았기에 키보드는 우측에 숫자키패드를 더했다. 독립된 숫자키패드는 숫지 입력이 많은 업무 환경에 매우 유용하다. [SHIFT] 입력이 많은 한글 사용 환경을 고려해 양쪽 [SHIFT] 키는 널찍하게 만들었다. 상단 펑션키의 확장을 위한 [Fn]키도 포함하고 있다.


   
 
최근 노트북 키보드에 기본 채택되는 추세인 LED 백라이트는 아쉽게도 없다. 하지만 키캡은 곡션형으로 설계해 반복적이며, 장시간 타이핑을 하더라도 손끝에 닿는 물리적 충격을 덜어 피로감을 줄여준다. 모서리 부분은 라운드로 처리해 키캡 어느 부분을 누르더라도 정확성을 높이고, 동일한 키감을 제공한다.


   
 
15.6인치 풀HD 화면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도록 터치패드는 비교적 크게 만들었다.


   
 
외부 기기 연결을 위한 포트는 좌우에 분산 배치했다. USB포트는 총 3개가 있으며, 왼쪽에는 1개의 USB3.0을, 오른쪽에는 2개의 USB2.0을 넣었다. 무선랜이 지원되지만 보아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위해 기가비트 속도를 내는 랜포트가 왼쪽에 자리잡고 있다. 오디오 포트가 있으며, SD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확인하고, 바로 편집도 할 수 있다. 도난방지를 위한 켄싱턴락도 제공된다.


   
▲ 노트북 우측면


   
▲ 노트북 좌측면


외부 영상출력을 위해 HDMI 포트가 제공된다. 노트북을 포함해 듀얼 디스플레이 구성이 가능하므로 여러 개의 윈도우를 띄워 작업을 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15.6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는 풀HD 해상도를 담고 있다. 가로 1920픽셀, 세로 1080픽셀 표현이 가능해 화면을 꽤 넓게 쓸 수 있다. 여러 개의 윈도우를 동시에 띄워도 넉넉하다. 풀HD는 영상 콘텐츠를 감상하기에도 최적이다.


   
 
디스플레이는 비반사 처리되어 빛 반사를 최소화해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또한 광시야각 특성도 우수해 상하좌우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왜곡 없이 선명하고 또렷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화면 내용에 따라 자동으로 색상을 최적화하는 디스플레이 색상 모드를 지원한다. 선명한 모드, 표준 모드, 사진 편집, 독서 모드 등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자동 모드를 선택하면 비디오와 갤러리, 인터넷, 사진편집 등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화면의 색상 범위와 채도, 선명도를 자동으로 최적화함으로 더욱 편리하다.


   
 
동영상 시청시 HDR을 활성화함으로써 보다 사실적인 영상미를 느낄 수 있다. 실시간으로 최적의 색상과 명암비를 찾아주므로 실제와 같은 느낌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노트북 화면이 180도 펼쳐지는 컨설팅 모드가 제공된다. 화면을 완전히 젖힐 수 있으며, 핫키 조작(Fn+F11)으로 화면까지 180도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마주 앉은 상대방과 함께 화면을 보며 상담을 해야 하는 컨설팅 업무에 큰 도움을 준다.


   
 
   
▲ 화면을 180도 회전할 수 있는 핫키(Fn+F11)가 제공된다.


   
▲ 화면이 180도 회전된 컨설팅 모드 상태


하단 전면부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다. 1.5W+1.5W로 구성되어 있으며, 출력도 꽤 큰 편이어서 별도의 외장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데 충분하다. 한편 각각의 콘텐츠에 최적화된 음향 효과를 지정할 수 있으며, 자동모드를 선택하면 노트북이 콘텐츠의 유형을 알아서 판단에 최적의 음향 효과로 자동 전환된다.


   
 
   
 
CPU는 준수한 성능에 가성비가 뛰어난 ‘인텔 펜티엄 4415U’를 사용했다. 2.3GHz 속도로 동작하는 카비레이크 공정 기반의 프로세서로, 듀얼코어로 구동하며, 4쓰레드를 지원한다. 인터넷 서핑이나 문서작성과 작은 오피스 업무, 동영상 감상, 간단한 사진 편집 등 일상적인 작업이라면 무난한 성능을 보여준다. 이보다 상위 프로세서인 코어 i3와 성능 차이도 크지 않으면서 저전력으로 구동해 장시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CPU-Z로 본 프로세서 정보


   
▲ 듀얼코어 4-쓰레드를 지원해 장치관리자에서는 4개의 프로세서로 인식된다.


아래는 PCMark 10 테스트 결과이다. 게이밍PC 성능에는 못 미치지만 오피스PC 수준의 성능을 낸다. 상위 프로세서인 코어 i3를 장착한 PC와 성능 차이가 크지 않다.


   
 
게이밍 노트북이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외장 그래픽칩셋은 쓰지 않았다. 대신 인텔 내장 그래픽코어인 ‘HD 그래픽스 610’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따라서 요즘 열기가 뜨거운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게임을 플레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다만 시스템 사양을 크게 따지지 않는 일부 게임은 즐길 수 있다. 만족스럽지 않지만 그래픽 품질 옵션을 적절히 조절하면 오버워치도 어느 정도 플레이할 수 있다.


   
▲ GPU-Z로 본 내장 그래픽칩셋 정보


메모리는 8GB를 장착했다. 대부분 보급형 노트북에서 볼 수 있는 4GB의 두 배이다. 따라서 다수의 프로그램이 동시에 구동되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동작을 나타낸다. 두 개의 슬롯에 4GB+4GB 형태로 장착되어 있으며, 최대 32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 CPU-Z로 본 메모리 정보


스토리지는 1TB 크기의 HDD를 사용했다. 고화질 대용량 영상이나 음악 파일도 공간 걱정 없이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아래는 CrystalDiskInfo로 본 HDD 정보이다.


   
 
HDD의 성능은 일반 제품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읽기 및 쓰기 모두 100MB/s가 넘는 속도를 낸다.


   
 
한편 삼성전자는 노트북의 중요한 업그레이드 요소인 메모리와 스토리지에 대해 교체가 가능하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노트북 바닥에는 메모리와 스토리지 교체를 위한 커버가 있으며, 드라이버로 쉽게 열어 원하는 사양대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메모리는 두 개의 슬롯을 이용, 최대 32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스토리지는 2.5인치 SATA 플랫폼을 사용한다. HDD 대신 2.5인치 타입의 SSD도 장착이 가능해 부팅과 앱 로딩 속도 등 체감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외장 그래픽칩셋이 없으며 저전력으로 구동되는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어 발열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노트북 안쪽에는 비교적 큰 히트싱크와 냉각팬이 장착되어 있으며, 열을 즉시 배출하기 때문에 쾌적한 상태에서 쓸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전용 앱을 통해 노트북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원 버튼을 누르지 않고 노트북을 펼치는 것만으로 자동 부팅되도록 할 수 있다. 도서관과 같은 정숙한 곳에서 쓰기 위해 ‘저소음 모드’가 탑재되었다.


   
 
배터리 수명 연장을 위한 관리 기능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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