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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망고, ‘오늘의집’에서 퀀텀 미니 LED TV 특가 페스티벌 진행

- 와사비망고 미니 LED TV 30만 원 할인된 특가 이벤트 진행

- 선명하고 밝은 초고화질 플래그십 TV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제품




와사비망고(대표 김환준)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에서 진행하는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제품은 와사비망고의 최신 퀀텀 미니 LED TV로 30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 


65인치 퀀텀 미니 LED TV인 ‘WM U650 미니 LED TV New Shine’은 화면의 작은 디테일까지 표현하기 위해 모래알만 한 크기의 9,216개의 미니 LED를 탑재해 최상의 화질을 구현한다. 재생하는 영상에 맞춰 576개의 로컬 디밍 존이 밝기를 조절해 100,000:1의 극강의 명암비를 표현해 어두운 부분은 완전히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만들어준다. ​ 


QLED 퀀텀닷 기술과 HDR, 1,000칸델라의(APL 10% 기준) 밝기, sRGB 130%의 넓은 색 영역을 통해 명암비 향상은 물론 다양한 컬러 표현을 통해 실제 눈으로 보는 것 같은 아주 선명한 화면 감상이 가능하다. 최고급 LG IPS 패널을 탑재해 화사한 색감을 보여주며 광시야각을 통해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한 화질을 표현한다. ​ 


PC는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Series X, 스위치와 같은 콘솔 기기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최대 1,000니트 밝기의 퀀텀 HDR 1000 기술로 장면들을 더욱 섬세하게 표현한다. 6ms의 빠른 응답속도로 모니터 수준의 즉시 반응이 가능하다. ​ 


사운드 부분에서도 변화가 있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를 탑재해 기존 TV의 단점이었던 사운드 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는 입체 음향을 감상할 수 있는 오디오 포맷으로 돌비 디지털에 비해 음질을 향상시킨 포맷으로 같은 20W(10W+10W)의 스피커라도 훨씬 더 뛰어난 성능과 깊은 울림을 보여준다. ​ 


‘WM U650 미니 LED TV New Shine’은 8월 17일부터 9월12일까지 약 한 달간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판매가 169만 원에서 30만 원 할인된 139만 원의 가격으로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늘의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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