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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로 WD 스토리지 어때? 직장인부터 Z세대를 위한 필수 저장장치 가이드

벌써 2022년을 마무리할 시기가 되었다. 연말연시는 크리스마스 및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기 위한 대대적인 선물 시즌이기도 하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이 우리 생활에 필수품이 되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데이터를 담는 스토리지 제품군은 어떨까?






스마트폰으로 매일 사진과 동영상을 찍는다면 이를 저장할 스토리지가 필요하다. 직장인이라면 업무를 위한 안전하고 빠른 고속의 스토리지가 필요하다. 새내기 대학생이라면 과제를 담을 내구성이 뛰어난 휴대용 스토리지가 어울린다.


연말연시를 맞아 글로벌 스토리지 기업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의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구매 가이드를 꾸며봤다. 선물을 받을 사람의 취미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했다.


■ 직장인을 업무를 도와주는 고효율 스토리지


무엇보다 스토리지가 절실한 이들이 바로 직장인이다. 사무직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업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면서도 빠른 속도로 업무 속도를 높여줄 스토리지가 필요하다. 직급이 높아질수록 늘어나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과제까지 생겨난다.




▲업무 효율을 높여줄 고속 외장 SSD 'WD 마이 패스포트 SSD'

빠른 속도의 스토리지는 어느 직장인이든 환영할 것이다. 'WD 마이 패스포트 SSD(WD My Passport SSD)'는 작고 가벼워 서류가방에 늘 가지고 다녀도 좋다. 깜찍한 디자인에 독특한 패턴을 넣어서 고급스럽다. 메탈 디자인으로 내구성도 높였다.


업무에 사용할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충격 및 진동을 막아내는 내구성을 갖췄다. 1.98m 높이에서의 낙하 충격을 견디는 등 믿고 휴대하기 좋다. 컬러는 실버, 골드, 레드, 블루, 그레이 총 5가지의 컬러로 선보여 취향에 맞게 선물해 보자.


가장 큰 특징은 속도다. 최신 NVMe 기술 기반 최대 1,050MB/s 읽기 및 1,000MB/s 쓰기 속도로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256비트 AES 하드웨어 암호화 기능으로 중요한 자료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최대 4TB 대용량 지원해 직장인들이 마음 편하게 데이터를 저장하기 좋다.


백업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드라이브나 클라우드 계정의 파일을 간단히 백업할 수 있다. 또한 애플 타임머신과 호환되기 때문에 맥 사용자를 위한 선물로도 제격이다. 별도의 설정 없이 PC나 맥에 바로 연결할 수 있으며 USB-C 케이블에 USB-A 어댑터가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다양한 PC에서 사용하기 좋다.




▲대용량 휴대용 외장 HDD 'WD 마이 패스포트'

무엇보다 대용량 스토리지가 필요한 직장인이라면 'WD 마이 패스포트(WD My Passport)'가 어울린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간편하면서 최대 5TB 대용량을 갖춰 많은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어울린다.


단정한 블랙은 물론 레드, 블루, 화이트의 톡톡 튀는 컬러로도 만나볼 수 있다. 256비트 AES 하드웨어 암호화 기능과 기본 제공되는 자동 백업 소프트웨어로 손쉬운 데이터 백업 및 보관이 가능하다.


■ Z세대의 추억을 담는 스토리지


스마트폰에 익숙한 Z세대는 강의자료나 소중한 일상의 추억을 저장하는 등 디지털 생활에 친숙하다. 학교 수업 등 다양한 과제를 저장하기 위한 휴대용 외장 SSD로 'WD 엘리먼트 SE SSD(WD Elements SE SSD)'를 추천한다.




▲깜찍하면서도 든든한 외장 SSD 'WD 엘리먼트 SE SSD'

WD 엘리먼트 SE SSD는 콤팩트한 포켓 사이즈로 가방에 쏙 넣어다니기에 좋다. 자주 휴대하면서 혹시 외장 SSD가 고장 나지 않을까 염려하지 않아도 좋다. 무려 2미터 높이에서의 낙하를 견딜 수 있는 견고한 내구성을 갖췄다.


최대 400MB/s 읽기 성능으로 빠르게 대용량 파일을 이동시켜 과제 준비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용량은 480GB부터 최대 2TB 용량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용량 데이터를 하나의 외장 SSD에 백업시키기에 좋다.




▲스마트폰과 PC를 넘나드는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고 USB 타입 C'

PC와 스마트폰 사용이 잦은 Z세대이기에 모두 사용이 가능한 투인원(2-in-1) 플래시 드라이브가 어울린다.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고 USB 타입 C(SanDisk Ultra Dual Drive Go USB 타입 C)'는 USB-A와 USB-C 단자를 모두 갖춰 하나의 스토리지에서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USB 3.1 Gen1을 기반으로 초당 150MB의 읽기 속도로 PC의 데이터를 빠르게 옮길 수 있다.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샌디스크 메모리 존' 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의 사진이나 동영상은 물론 음악, 문서, 연락처까지 자동으로 백업 가능하다.


Z세대의 개성에 어울리도록 블랙과 네이비의 단정한 컬러는 물론 민트, 피치 등 취향에 따라 톡톡 튀는 컬러로 선택할 수 있다. 작은 크기로 휴대하기에 좋고 스위블 디자인으로 커넥터를 이동 시 안전하게 보호한다. 키링 홀을 지원해 분실의 위험을 더욱 낮출 수 있다. 용량은 64GB부터 최대 512GB의 넉넉한 용량을 제공한다.


■ 다양한 영상을 저장해야 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선물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라면 '스토리지'가 최우선이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하는 크리에이터가 흔한 만큼 스마트폰 백업을 위한 드라이브를 준비했다.




▲PC와 스마트폰을 넘나드는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럭스 USB 타입 C'

바로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럭스 USB 타입 C'다. 작은 크기에 USB-A와 USB-C 커넥터를 모두 갖춘 투인원(2-in-1) 플래시 드라이브다. 덕분에 USB-A로 PC에서 사용하면서 USB-C 단자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연결해 데이터를 간단히 이동하고 백업할 수 있다.


콤팩트한 크기에 멋스러운 올메탈 디자인을 채택했다. 휴대할 때에는 커넥터를 보호하기에 더욱 안심하고 휴대할 수 있다. 용량은 32GB부터 최대 1TB까지 지원한다. 대용량을 지원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고용량 4K 동영상도 거뜬히 백업할 수 있다.


USB 3.1 Gen1을 기반으로 초당 150MB의 읽기 속도로 PC의 데이터를 빠르게 옮길 수 있다. 자동 백업까지 지원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샌디스크 메모리 존' 앱을 설치하면 스마트폰의 사진이나 동영상은 물론 음악, 문서, 연락처까지 자동으로 백업 가능하다.




▲아이폰과 PC를 위한 '샌디스크 아이익스팬드 플래시 드라이브 럭스'

크리에이터가 애플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라이트닝 단자와 USB-C 단자를 함께 탑재한 투인원(2-in-1) 플래시 드라이브는 어떨까?


'샌디스크 아이익스팬드 플래시 드라이브 럭스(SanDisk iXpand Flash Drive Luxe)'는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스토리지로 라이트닝 단자를 쓰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사용하며, USB-C 단자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나 PC와 연결해 편리한 데이터 이동 및 백업이 가능하다.


자동 백업 기능을 갖춰 아이폰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저장하며, 패스워드를 걸어 파일을 보호할 수 있다.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며 올메탈 케이스로 든든하게 데이터를 보호한다. 용량은 64GB부터 최대 256GB까지 지원한다.


이상으로 웨스턴디지털의 6가지 스토리지 솔루션을 알아봤다.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과 업무를 위해 PC를 비롯한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하면서 스토리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듯하다. 연말연시를 맞아 소중한 주변 사람들에게 데이터를 소중하게 담아낼 수 있는 스토리지 선물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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