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D5-300C 사용자 입장에서 비교하면 디스크 인식시간은 같지만 언마운트 더 빠르고 베이에 결합상태가 견고해서 D5-300C처럼 빈 베이가 덜렁거리는 현상이 없고 인텔 12~14세대 보드 직결 + 5베이 모두 사용시, 디스크 사라지고 usb컨트롤러 먹통되는 증상이 사라짐. 확장카드를 써야만 이 에러가 없었는데 이 제품은 보드직결해도 아직까지 그 문제가 없음. 기존 실버톤의 DAS의 단점을 부분 고쳐서 나온 저렴한 DAS 의 추천할 만한 제품이 됨.
의견
TerraMaster D4-320 제품을 보니 외장 스토리지DAS 제품으로 사타방식 2.5인치, 3.5인치가 들어가는 4베이 방식 이네요.
USB-C 타입으로 읽기1,016MB/s, 쓰기 960MB/s 속도에 백업기능, 핫스왑, 백업유형=전용 프로그램 지원
외부 전원 지원에 최대 지원 96TB까지 지원 하는군요.
하나 있으면 데이터 공유하기도 쉽고 작업할때 유용할거 같습니다.
2026년 다나와 상반기 히트 브랜드 DAS 부분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
의견
USB3.2 Gen 2 전송 프로토콜로 4개의 하드가 장착된 경우 읽기/쓰기 속도는 최대 1016MB/s를 달성할 수 있는 고성능 제품이네요. 자동 백업 기능인 TPC Backupper로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편의성이 있고, 최대 96TB 스토리지 용량을 지원하는 점이 매력적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하드디스크 교체의 편의성도 신경썼다는 점 역시 높이 살만한 제품이네요.
의견
USB 3.2(Gen2, 10GBps) 초고속 전송 프로토콜을 채택해 4개의 하드 드라이브 장착 시 읽기/쓰기 최대 1,016MB/s이며, 하드 드라이브가 한개만 장착된 경우 읽기 속도는 510MB/s에 도달하여, 1GB 동영상 복사는 2~3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단 4분 안에 100G 문서를 복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며, 윈도우 PC의 폴더나 디스크 파티션을 테라마스터 IUSB 장치 또는 NAS 네트워크 스토리지 서버에 백업하도록 예약할 수 있어 사용자 친화적인 백업 툴인 TPC Backupper를 제공한다는 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을거 같으네요.
의견
최대 4개의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어 대용량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며,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대용량 파일도 빠르게 전송할 수 있고 조립과 디스크 교체가 간편해 사진, 영상, 백업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관하려는 사용자들에게 실용성과 활용도를 모두 갖춘 외장 스토리지라는 느낌이 듭니다.
의견
TerraMaster D4-320은 2.5인치 및 3.5인치 HDD/SSD를 모두 지원하는 실용적인 구성을 갖추었고 USB3.x 10Gbps(USB-C) 인터페이스를 통해 PC와 직접 연결해 일반 USB 3.0 대비 향상된 전송 속도를 제공하며 최대 지원 용량은 96TB로 개인용·SOHO 환경의 백업 및 프로젝트 저장소로 활용하기에 충분한 점등이 마음에 드네요.
의견
usb 3.2 10Gbps를 지원하여 5Gbps 지원제품들보다 2배이상 속도가 빨라졌으며, 4베이를 지원하여 대용량 디스크 스토리지 풀을 구축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특히 1베이당 최대 24TB까지 지원하여 최대 96TB까지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은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의견
처음엔 NAS 살까 DAS 살까 한참 고민했는데, 결국 TerraMaster D4-320으로 낙점했어요. NAS는 관리가 번거롭고 가격도 높아서 그냥 PC에 붙여 쓰는 DAS가 저한테는 더 맞더라고요. USB3.x 10Gbps에 읽기 1,016MB/s라는 수치가 실제로도 체감이 돼서, 대용량 영상 파일 옮길 때 예전이랑 비교하면 진짜 차원이 다릅니다. 4베이에 최대 96TB까지 확장 가능하다는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인데, 당장 다 채울 건 아니지만 나중에 여유 있게 늘릴 수 있다는 게 안심이 돼요. 핫스왑 지원이라서 PC 끄지 않고 드라이브 교체할 수 있다는 것도 생각보다 자주 써먹게 되더라고요. 크기는 좀 있는 편이라 책상 한쪽에 자리를 잡아줘야 하긴 한데, 1.9kg에 외부전원이라 선 정리만 잘 하면 딱히 불편하지 않아요. 하드 미포함이라 따로 사야 한다는 거 감안해도, 케이스 자체 퀄리티나 속도 면에서는 가격 대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의견
USB 3.2 Gen2 10Gbps를 지원해 대용량 파일 전송이 빠르고, 4베이 구성이라 저장공간을 넉넉하게 확장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하드디스크를 자유롭게 장착할 수 있고 핫스왑도 지원해 관리가 편리해 보여요. 사진이나 영상 백업, 개인 NAS 대용 저장장치를 찾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의견
대용량 데이터를 한곳에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여러 제품을 비교해보다가 이 제품의 구성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4베이 구조라 처음에는 필요한 만큼만 하드를 장착해서 사용하고, 나중에 저장 공간이 부족해지면 추가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최대 96TB까지 지원하는 점도 장기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USB 3.2 10Gbps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서 대용량 영상이나 사진을 옮길 때도 속도에 대한 답답함이 적을 것 같고, 읽기와 쓰기 성능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 업무용은 물론 개인 백업용으로도 충분해 보입니다. 핫스왑 기능이 있어서 시스템을 끄지 않고도 드라이브를 교체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유지관리 측면에서 편리합니다. 전용 백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부분도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을 것 같고, 외관도 심플해서 책상 위에 올려두어도 깔끔한 느낌입니다. 하드가 포함되지 않아 원하는 용량과 브랜드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체적으로 확장성과 성능, 활용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후기 D5-300C 사용자 입장에서 비교하면 디스크 인식시간은 같지만 언마운트 더 빠르고 베이에 결합상태가 견고해서 D5-300C처럼 빈 베이가 덜렁거리는 현상이 없고 인텔 12~14세대 보드 직결 + 5베이 모두 사용시, 디스크 사라지고 usb컨트롤러 먹통되는 증상이 사라짐. 확장카드를 써야만 이 에러가 없었는데 이 제품은 보드직결해도 아직까지 그 문제가 없음. 기존 실버톤의 DAS의 단점을 부분 고쳐서 나온 저렴한 DAS 의 추천할 만한 제품이 됨.
질문 전원버튼 누르지 않고 디스크 꺼내기 - 디스크 멈춤 확인 후 멀티탭 전원끄기 이렇게 쓰면 안 되나요?
D5-300C보다 전체적으로 개선되어 좋지만 전원버튼은 단점이네요. 뒤로 손을 넣을 수 없는 환경이라서
의견 TerraMaster D4-320 제품을 보니 외장 스토리지DAS 제품으로 사타방식 2.5인치, 3.5인치가 들어가는 4베이 방식 이네요.
USB-C 타입으로 읽기1,016MB/s, 쓰기 960MB/s 속도에 백업기능, 핫스왑, 백업유형=전용 프로그램 지원
외부 전원 지원에 최대 지원 96TB까지 지원 하는군요.
하나 있으면 데이터 공유하기도 쉽고 작업할때 유용할거 같습니다.
2026년 다나와 상반기 히트 브랜드 DAS 부분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
의견 DAS에서 흔하지 않은 화이트 시스템이라 눈길이 가고, 5베이 최대 120TB의 공간이 마음에 드네요. 컴에 붙어 있는 자잘한 하드디스크나 SSD들 정리하고 갈아타고 싶어지네요.
의견 가정용으로 사용하기 딱 좋은 스펙 같은데 NAS 쪽은 가격이 많이 나가네요.
그리고 4베이랑 가격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는 것 같지는 않아서 고민이 되긴 합니다.
의견 10Gbps 지원이라서 속도가 빠르겠군요.
HDD를 여러개 지원하니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겠네요.
의견 USB3.2 지원으로 전송속도가 매우 빠른게 장점이네요
의견 USB3.2 Gen 2 전송 프로토콜로 4개의 하드가 장착된 경우 읽기/쓰기 속도는 최대 1016MB/s를 달성할 수 있는 고성능 제품이네요. 자동 백업 기능인 TPC Backupper로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편의성이 있고, 최대 96TB 스토리지 용량을 지원하는 점이 매력적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하드디스크 교체의 편의성도 신경썼다는 점 역시 높이 살만한 제품이네요.
의견 USB 3.2(Gen2, 10GBps) 초고속 전송 프로토콜을 채택해 4개의 하드 드라이브 장착 시 읽기/쓰기 최대 1,016MB/s이며, 하드 드라이브가 한개만 장착된 경우 읽기 속도는 510MB/s에 도달하여, 1GB 동영상 복사는 2~3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단 4분 안에 100G 문서를 복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며, 윈도우 PC의 폴더나 디스크 파티션을 테라마스터 IUSB 장치 또는 NAS 네트워크 스토리지 서버에 백업하도록 예약할 수 있어 사용자 친화적인 백업 툴인 TPC Backupper를 제공한다는 점도 장점이라 할 수 있을거 같으네요.
의견 최대 4개의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어 대용량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며,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대용량 파일도 빠르게 전송할 수 있고 조립과 디스크 교체가 간편해 사진, 영상, 백업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관하려는 사용자들에게 실용성과 활용도를 모두 갖춘 외장 스토리지라는 느낌이 듭니다.
의견 초고속 테이터 전송으로 쾌적하고 1 베이당 24TB까지 장착 가능하며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백업이 가능한 제품이네요.
의견
TerraMaster D4-320은 2.5인치 및 3.5인치 HDD/SSD를 모두 지원하는 실용적인 구성을 갖추었고 USB3.x 10Gbps(USB-C) 인터페이스를 통해 PC와 직접 연결해 일반 USB 3.0 대비 향상된 전송 속도를 제공하며 최대 지원 용량은 96TB로 개인용·SOHO 환경의 백업 및 프로젝트 저장소로 활용하기에 충분한 점등이 마음에 드네요.
의견 usb 3.2 10Gbps를 지원하여 5Gbps 지원제품들보다 2배이상 속도가 빨라졌으며, 4베이를 지원하여 대용량 디스크 스토리지 풀을 구축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특히 1베이당 최대 24TB까지 지원하여 최대 96TB까지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은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의견 처음엔 NAS 살까 DAS 살까 한참 고민했는데, 결국 TerraMaster D4-320으로 낙점했어요. NAS는 관리가 번거롭고 가격도 높아서 그냥 PC에 붙여 쓰는 DAS가 저한테는 더 맞더라고요. USB3.x 10Gbps에 읽기 1,016MB/s라는 수치가 실제로도 체감이 돼서, 대용량 영상 파일 옮길 때 예전이랑 비교하면 진짜 차원이 다릅니다. 4베이에 최대 96TB까지 확장 가능하다는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인데, 당장 다 채울 건 아니지만 나중에 여유 있게 늘릴 수 있다는 게 안심이 돼요. 핫스왑 지원이라서 PC 끄지 않고 드라이브 교체할 수 있다는 것도 생각보다 자주 써먹게 되더라고요. 크기는 좀 있는 편이라 책상 한쪽에 자리를 잡아줘야 하긴 한데, 1.9kg에 외부전원이라 선 정리만 잘 하면 딱히 불편하지 않아요. 하드 미포함이라 따로 사야 한다는 거 감안해도, 케이스 자체 퀄리티나 속도 면에서는 가격 대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의견 상반기 히트브랜드 선정 축하드립니다
속도가 아주 좋네요 아무래도 자료가 많은사람들이 이용할거니 꽤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죠
USB3.2의 속도로 1기가에 2~3초라 답답함 없이 잘 사용하겠군요
의견 USB 3.2 Gen2 10Gbps를 지원해 대용량 파일 전송이 빠르고, 4베이 구성이라 저장공간을 넉넉하게 확장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하드디스크를 자유롭게 장착할 수 있고 핫스왑도 지원해 관리가 편리해 보여요. 사진이나 영상 백업, 개인 NAS 대용 저장장치를 찾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의견 TerraMaster D4-320은 10Gbps 최고 속도를 자랑하며 자동 백업을 지원하며 NAS 저장 공간 확장을 지원하여 다양한 응용 분야에 사용이 가능하며 USB 유형 C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플러그 앤드 플레이 방식으로 사용이 편리한 제품으로 기대됩니다~
의견 최대 10Gbps 전송 속도와 자동 백업 기능을 지원하면서 슬롯당 24TB 3.5인치 HDD 4개 장착으로 최대 96TB 저장용량을 보관할 수 있는 TerraMaster D4-320 회사나 고용량 작업하는 유저들에게 가성비 좋은 외장스토리지네요.
의견 C타입 지원하고 최대 96테라 까지 저장장치 지원 좋네요
의견 대용량 데이터를 한곳에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여러 제품을 비교해보다가 이 제품의 구성을 보고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4베이 구조라 처음에는 필요한 만큼만 하드를 장착해서 사용하고, 나중에 저장 공간이 부족해지면 추가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최대 96TB까지 지원하는 점도 장기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USB 3.2 10Gbps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서 대용량 영상이나 사진을 옮길 때도 속도에 대한 답답함이 적을 것 같고, 읽기와 쓰기 성능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 업무용은 물론 개인 백업용으로도 충분해 보입니다. 핫스왑 기능이 있어서 시스템을 끄지 않고도 드라이브를 교체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유지관리 측면에서 편리합니다. 전용 백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부분도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을 것 같고, 외관도 심플해서 책상 위에 올려두어도 깔끔한 느낌입니다. 하드가 포함되지 않아 원하는 용량과 브랜드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전체적으로 확장성과 성능, 활용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